예전 스마트국민제보 시절까지 하면 누적 상품권 금액이
최소 4천만원은 넘을텐데..
안전신문고 통계만 나와서 아쉽네요.
지금까지 안전신문고 통해서 보내드린 상품권 누적금액이
1680만원이고 주정차위반 신고 까지하면 약 1800만원 되네요.
해 넘어가기전에 2000만원 찍어보겠습니다.
저는 사소한 깜빡이 미점등이나 실선진로변경 이런건 그냥 넘어가는편이고
주로 신호위반, 중침, 얌체운전(끼어들기) 위주로 신고합니다.
주정차는 횡단보도 주차위주로 찍습니다.
그리고 저 어플은 나만의 안전신문고 라는 어플입니다.
안전신문고랑 연동되는데 동기화는 매번 수동으로 해야합니다.







































금융치료는 사랑입니다~♥
버벅대고
난중에는 창 열리지도 않아요;;;
신고가 이제는 관할 경찰서 기준이라서 처리가 원활합니다.
예전에는 차량등록기준 경찰서라서 타지에서 신고당하면 경찰들이 지리를 잘 모르거나 로드뷰 등에 의존해야했기에 처리가 느렸습니다.
이제는 그렇지 않고 신고당한 장소 기준이기에 처리가 원활해졌습니다.
일전에 기간을 늘려달라고 민원을 넣었는데
위반자들의 변론기간이나 기억에 의지하는 것에 대한 기간을 줘야한다고 햐서 2일이 최선이라고 답변을 받았습니다.
아무쪼록 신고기간이 너무 짧아서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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