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역사에 관한 책을 읽다 보면
우리가 일반적으로 모르고 있는 부분들도
알게 되는데
선조는 임금이 되기 전에는 굉장히 총명했고
백성을 향한 애민 정신 세계도 풍부 했다 한다.
그런데 임금이라는 권력을 잡고 난뒤는 어떠 했는가
아마 조선 역사 중 가장 무능하고 권력 탐욕 밖에 모르는
사실상 조선이라는 나라를 망치는 현실을 만든 것은 물론
역사에 망국의 에너지의 흔적을 남기고 있는 인물이다.
지금도 마찬 가지이다.
사람은 변을 보려 화장실 갈때와 변을 보고 나올때 다르다.
특히 권력 주변에 모이는 군상들은 더 하다
요즘 정치인들이 누구 누구 팔이 하면서
자기들 정치 이익 누리려 하는데
박근혜 보고 한때 선거의 여왕이라 하면서 정치 브랜드화 했고
민주당 쪽은 툭하면 노무현 팔이 하는데
그렇다고 고인 노무현 전대통령 비방 하는게 아니라
지나치게 사람 팔아 정치 하지 말고
국민과 나라 위해 정치하는 진정성 부터 좀 가졌으면 한다.
명심,청심 이런게 무엇 중요한데
언론 기레기들이야 갈라치기 하기 위해 이용하는지 모르겠지만
그리고 과거의 행적은 판단의 한 부분일뿐
현재 가치판단의 전부는 아니다.
과거 운동권 출신의 정치인 이였다고
권력이라는 감투 섰다고
지금도 대의를 위해 정치 한다는 선입관은 버리고 판단해야 한다 본다
대통령도 마찬가지이다
대통령이 되기전과 된 후의 평가는 다르게 할수 밖에 없다 본다.
정치인들이야 권력에 줄서기 위해서 온갖 교언영색의 언행을 하겠지만
국민들은 냉혹하게 판단하는 집단이성이 성숙해야
위정자들이 국민 무서운 줄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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