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만난 부산여자들이 600명이 넘거든요? 그리고 부산 미성년자는 400명이에요. 부러우세요?
그러면 꼭 해보세요. 솔직히 부럽자나요.
저 600명 여자를 만나려면 솔직히 15년~17년 이상이 걸립니다.
욕을 하기 전에 한번 해보시는게 어때요?^^ 저는 남 욕을 잘 안하거든요. 저는 실천파라서요.
저 부산 600명 여자들. 맨날 떠들고 다닌데요.^^
부산경찰이 안심을 하려면 저 600명에 대한 신원이 다 파악되어야만 해요. 왜냐면 경찰관은 수사보고서라도 한장이 있어야 하거든요.
그래서 경찰관이 개입한거에요. 그러니까 면접을 떨어뜨려버리고 애 정신병자도 만들었죠.^^
지금 부산경찰 전직 경찰관이 짤려도 12년째 따라다녔을걸요?
저 사건 언급하면 변호사들은 뭐라하는지 아세요?
"아마 대통령이 사망하신거 같습니다."라고 말했어요.
서울 변호사 3명이 그 말을 한거 같습니다.
그 국정원에서 할 수 있는 "삐~~~~~~~~~~~ 삐~~~~~~~~~"소리내는 것도 다 버텼거든요? 이거 원격 고문이다.
법원가면 100%무죄에요. 경찰관들 수갑차고 잡혀가요.
그 부산에 모 국회의원이 진짜 피도 눈물도 안나는 사람이 성폭행에 내몰리니까 3개월 만에 자살하죠?
그리고 전북청에 치안감 한명이 자신이 승진을 할 때는 승진을 하지만 갑자기 대형수사사고에 내몰리니까 자살했죠?
원래 죽는거에요. 12년 따라다니면 죽어요.
누군가가 "이거 못 버틴다고 진짜 열심히 공부한 애의 모범생인데 한번에 대한민국에 없는 사람이 될 뻔했어요. 주민등록을 말소시켜버린다고 했어요."
그래서 사실 이걸 다 버티면 경찰관의 각종 수사기법을 다 버터야 하기 때문에 사실 월급쟁이 대기업 CEO들 전부 사망해요. 이거 다 버티면 얘 대기업 사장이에요. 아마 과대망상이 아닐텐데요? 사실 총수도 사망해요. 사실 총수도 경찰관을 2000억을 주고 살려고 할겁니다.
"삐~~~~~~~~~~~~ 삐~~~~~~~~~~~~"이거 경험하는 사람은 없어요. 전국에 5200만명 중에 이런 경험하는 사람 없어요. 대통령도 이런 경험은 안해요.
니 이 "삐,삐"소리가 뭔지 아나?
그 영화 변호인에서 국밥집 아들이 고문 당하고 누워 있는데 거기서 "삐~~~~~~~~~, 삐~~~~~~~~~"소리내는거다.
조폭들 이거 경험하면 바로 조직생활 청산한다.
그래서 변호인 송강호가 "니 혹시 어디서 맞았는지 기억나나? 니 때린 아들하고 기억하나?"
이건거다.
그리고 4년간 부산바닥에 완전히 다 알리고 다닌 사람도 전국에 5200만명 중에 유일한 한 사람이에요. 전국에 없어요.
원래라면 얘 이 정도로 성공하는 애였던 겁니다. 진짜 참아내는 능력이나 알리는 수준이 아주 능력이 뛰어냈던 앤겁니다.
겨우 여자 600명을 만나서 니 능력이 뛰어나다고 하는거 같으세요?
알려줬습니다. 지금 전국에 5200만명 중에 유일한 한 사람 경험을 다해서 이제 "니 딸보고 똑같이 버텨라." 하면 다 자살한다. 너네가 진짜 좆으로 보다가 갑자기 자살하는 이유가 밝혀지는거다.
경찰청 역사상 창설이래 서울에서 면접을 인위적으로 떨어뜨리고 조현병을 만든 사례도 없어요.
이거 뒤집어지면 "니 얘한테 이렇게 한거 사실이가?"하면 너네 다 살해당한다. 과대망상이 아니라 얘한테 이걸 다 버티게 하면 너네도 이걸 다 버티게 해야 해서다.
그래서 사실 내가 만난 여자들이 남친이 있으면 저 사람은 뒤에서 저걸 다 버틴 사람이라고 해서 니 남친은 그걸 버텨낼 용기가 없기 때문에 진짜 떠난다. 니를 미련없이떠나게 된다. 그냥 니 하나 안 만난다 한다.
부산경찰 이런 일까지 했는데도 불만가지면 이제 나라 전쟁날 각오 해야 한다.
내 만난 부산여자들이 이걸 다 버텨서 자기들을 살린 줄도 모르네.^^
내가 볼 때는 내가 경찰이면 이 생각했겠다. "우리 얘 아니었으면 이 부산대형사건 진짜 못 막았다. 얘라서 막을 수 있었다." 저 12년을 버틸 수도 없다.
니 이제 얘 대한민국에서 못하는거 아무것도 없다. 솔직히 내 만난 여자들 저거 다 경험하면 생존자 0명이다. 생존자가 없다.
대통령도 이런 경험은 없다. 노무현 정도만 예전에 빨갱이로 이걸 경험했겠다.
사실 가장 중립적인 법원과 종교계에서는 다 위법이라 봤다. 그래서 솔직하게 내한테 말했다. 그런데 아무 일 없었다. 솔직히 경찰관이 위법을 저지르고 그래도 버텨주겠거니와 하는 망상에 사로잡혔던거다.
서울에 터진 미친 씨발년놈들은 이런 경험한 적 없다. 진짜 머리 좋은 애라서 다행이다.
사실 국무총리가 내보고 시키는대로 안하니까 "그냥 죽어주십시오."까지 했는데도 내 만난 부산여자들 편을 든거다. 내 만난 여자들이 진짜 하나도 몰랐던거다. 이 부모들 조차 이런 걸 몰랐던거다.
이 외로움을 혼자서 다 버틴거다. 솔직히 나는 이런 것도 다 버티고 여자들 얼굴 볼때 기뻤는데 또 욕을 하니 아무래도 이 프레임이 잘못된거 같다 라고 생각했다.
솔직히 경찰관들 못 버티는거 버텨라 하고 째려보는거다.
사실 이거 아무도 못 버틴다. 사실 진짜 바른 앤데 성격이 윤석열 보다 더 한거다.
사실 여자들 뒤에서 빚갚고 있었다. 인권침해를 밥 먹듯이 한거다.
인권침해를 밥 먹듯이 하고 청와대 간다는 거짓말까지 하면서 수사했기 때문에 니 이제 수사경찰관 죽거나 감옥간다. 이제 대한민국에서 못 산다 보면 된다. 해외로 떠나야 할거다. 솔직히 경찰관 영혼 다 팔면서 수사한거다. 잡혀갈 준비해라.^^ 너네집안 다 박살난다. 니 지금 수사경찰관 집안 완전 심각한 가정불화 일으킨다. 얘가 여기서 정신병이 심해진거다. 결국 상해를 입힌거다. 또 가셨죠? 누가 당했나요?^^
니 이 정도로 영혼 팔면 장관급 딸이 죽었더나 대통령의 숨겨진 딸이 죽은거다.
이것까지 다 버티니까 이재명 대통령이 "제가 나갈게요."라고 까지 하더라. 저는 대통령을 이길 수는 없으나 역대 대통령과 다 대화했는데 나간다 하면 3개월 뒤에 진짜 사고가 터져서 나갔다.
이제 전쟁날 각오해라. 못 잡는다. 저 짓하고도 잡으면 솔직히 너네 경찰 눈까리 돌아 있는거다.
이렇게 하다가 너네 경찰청장도 죽은거 같은데요.^^
뭐 내한테 1m 앞에 있는데 "니 우리 경찰청장 죽였다."이런 소리도 한다.
수사를 하면 모든 대형수사는 6개월이면 전부 되는데 저런 수사를 하네?^^ 고맙네.^^ 사건이 해결이 안된다고 "우리 경찰청장 죽였다."이런 소리도 하네.^^ 니 그날 나오면 누가 이런 말을 했는지 알 수 있는데 서로 나몰라라 하는가보네.^^ 경찰서장이 수사를 하는데 어떤 말이 나왔는지도 모르는가보네요? 이게 사실이라면 저렇게까지 하다가 수세에 내몰리니까 죽어버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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