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는 방향지시등을 아래에다 처박은 차들이 많아지고 있는데요, 이거 나만 화납니까? 방향지시등을 아래에 처박아놓고 '볼 테면 봐봐' 하는거 정말 화납니다. 뒷차가 SUV이거나 트럭 버스 등 대형차량이라면 더 위험할 것 같은데요?
이런 건 안전규정이나 법으로 금지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움직이는 방향지시등도 매우 비호감이에요. 무슨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아니면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움직이면서 깜빡이는거, 그거 좀 없애버렸으면 좋겠어요. 깜빡이는 직관적으로 전체가 깜빡깜빡하는게 가장 좋아요.







































아무튼 갖은 이유로 점점 더 개판이 되어가니 모든 등화장치를 하나의 어셈블리에 모아놔야 한다는 규제가 생겨야 해결 됩니다 이건..
수입차들은.. 그냥 이걸 안열리는 부분도 포함해서 깜빡이를 만들거나.. 열면 추가로 차체에 등이 또 있습니다.
(대체로 BMW 차량 트렁크 열린 사진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막히는 도로에서.. 차들이 빈틈없이 가다 시피 하는데.. 뒤차는 깜빡이 안보이는데.. 옆 차량이 밀고 들어오는 거 같은 상황이 나옵니다.. 기분 더럽고요.. 선택의 폭도 없고요.. 이런거 보면.. 현기가 원가 절감 잘하는 거 맞네.. 라는 소리가 절로 나옵니다.. 현행 그랜져만 봐도.. LED 라이트에.. 노란색 하나 더 넣으면 되는데.. 그거 원가절감이 얼마나 되는지.. 범퍼에다가 깜빡이를 ?.. 그게 비용 더 나오지 않나요 ??
브레이크등 바로 아래쪽에 길게 쭉 뽑으면 더 이쁘고 시인성도 좋을텐데 말이죠
저도 볼때마다 답답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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