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장일을 하고 있는 40대입니다.
같이 일하시는 팀장님이 50대 중반, 반장님이 70이신데 관계맺기가 참 어렵네요
반장은 약 2주전 본인이 한말을 저 포함한 다른 작업자도 들었는데 아니라고 발뺌하며 그런식으로 이야기안했다고 하는데, 아 너무 깝깝하네요.
매번 이런 식으로 사소한 거짓말을 하길래 사실유무를 확인시켜주니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나오네요.
같이 들은 사람도 있는데, 끝까지 아니라고 하네요
잘잘못을 이야기하고 싶은게 아니라 사람 곤란하게 하는 거짓말을 하지말라는 경고성으로 이야기했는데, 참 어이가 없네요.
부모님 뻘인 것을 떠나서 인간적으로 인간으로 대해야하나란 생각이 듭니다.
팀장한테는 작업마무리 보고하고 떙땡행님 집에 보내드리고 들어가겠다고 하고 알겠다고 해놓고, 왜 먼저 들어갔냐고 이러고 아 답답해죽겠네요.
이런 두 사람과 숙소 생활을 하는데 암걸릴거 같네요.
노가다판에 이런 사람들 많나요>??
아니면 제가 특이 케이스인가요??
팩트를 부드럽게 말해줘도 들으려고 하지도 않네요.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면 됩니다
건설현장 철근 빼먹고 시멘트 빼먹는 데가 왜 지속되겠어요.
그래도 님 같은 분이 하나하나 바꿔나가면 좋은 날이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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