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가 못됐네요. 청주 빽다방 사건 분석해놓은 유투브에서 봤는데, 점주가 평소 '버릴 바에야 먹어라'고 허락하고 폐기 음료 허락한 정황이 있었대요. 그래서 처벌을 안받은것이고, 글쓴님 편의점 사건은 "폐기는 냉장고(폐기함)에 넣으라고 했지, 본인이 먹거나 가져가라고 허락한 적 없다"고 분명히 정해 주셨잖아요. 무단으로 취식하고 유출한 건 확실한 절도이자 횡령이죠. 담배 결제 취소 건은 빼도 박도 못하는 범죄예요. 빽다방 사건을 아무리 가져다 붙여도, 담배 절도, 결제 후 환불 꼼수, 텀블러에 커피음료 무단으로 담아가서 먹은건 이건 절도임. 경찰이 자꾸 사건 축소하려고 하나보네요.
본인이 결제후 환불말고 근무기간동안 현금환불내역 쭉 출력해서 결제시간과 환불시간도 cctv돌려보세유
손타는 알바는 현금손님 환불쳐서 돈도 삥땅쳐가기도..@.@
빨간날에만 먼저 나가서 정리,청소만 해주고 있습니다.
폐기치는 물건은 다 재산적가치가 없으니 가져가도 된다는것처럼 들리더라구요ㅜㅜ
ㅜㅜ 몇날며칠 확인하면 더 있을듯한데 몸이 힘드네요.
어찌 됐든 판매할 물건에 손을 대고 손버릇이 나쁜거는 다 받아 내는게 맞고요
폐기 상품은 사장님 뜻데로 해야 하는게 맞지만
그거는 정식으로 사과를 받고 좀 봐주심이 어떨까 조심스레 말해봅니다
대파님덕에 알았네요
죄송합니다. 조금 있다 지우겠습니다 ㅜㅜ
정말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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