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메뉴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보배드림 전체메뉴

게시판 > 자유게시판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글쓰기 수정 삭제 목록
  • 댓글 (17) |
  • 내 댓글 보기 |
  • 레벨 대장 대파뚠뚠 26.07.23 02:50 답글 신고
    명의를 왜 빌려줘요 ? 명의를 빌려준다는건 그냥 그걸 님이 사준거나 다름이 없어요.
    그쪽에서 가전을 돌려주지 않으면 님이 다 내야 해요.
  • 레벨 간호사 HoSuHo 26.07.23 02:52 답글 신고
    명의를 빌려 줄 수 밖에 없었던게, 그 아이 엄마의 만 나이가 충족이 되지 않았었습니다..
    그 아이 엄마가 집이사를 해서 냉장고며 세탁기며 정수기도 없어서 계약을 하게 된거였구요 ..
    이번일 터지기 전까지만 해도 아이 엄마랑은 서로 도와주며 잘 지내고 있었었고,
    아이가 다친 후로 아이 엄마가 저렇게 저에게 무례 없이 말과 행동을 할 줄 몰랐었거든요 ...ㅠㅠㅠ
  • 레벨 소위 2 제임스키즈 26.07.23 07:13 답글 신고
    명의 빌려줄 정도면 보통 막역한 사이가 아닐텐데 사이가 틀어지면 곤란한건 글쓴이입니다 돈 안 내고 연락 끊으면 그만이에요
  • 레벨 간호사 HoSuHo 26.07.23 08:30 답글 신고
    네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엄마의 집이 같은 빌라 옆동입니다. 그래서 추후에 법적대응을 할 수 있는지가 궁금하고 조언을 얻고 싶었어요
  • 레벨 병장 7번아이언 26.07.23 07:23 답글 신고
    나 이런거 댓글 잘 안다는데 아침부터 몰입해서 봤네요 몇가지 질문과 답

    1.남편하고 연상 연하 커플인가요? 님은 남편이 어릴때 결혼했나요?
    2.그 여친을 임신 시킨 남자랑 헤어지고 임신 중에 다른 남친 사귄건가요?
    3.엄마 나이가 충족되지 않아서 렌탈 할 정도로 어렸나요? 지금은 자기 명의로 못 하나요? 왜 명의 빌려줄때 죽을때까지 명의 빌려주시려고 했어요?
    4.무슨 자신감으로 남의 자식을 맡아 줍니까? 전 옆 집 개도 안 봐줍니다만..........;;
    5, 글쓴이 분이 많이 기분 상하신거 같긴한데 너무 흥분 하신거 같으십니다. 애 엄마는 진정한 사과를 좀더 받고 싶고 위로만 받을수 밖에 없는 물리적 위치라 서운함을 보이신거 같은데 글쓴이 분이 좀더 사과를 하심이 맞는듯 합니다
    6. 정말 두번 다시 안 볼 생각이시면 렌탈 명의 변경 기한을 애기 엄마한테 주고 위약금이고 머든 손해 보고 정리 하심이
  • 레벨 간호사 HoSuHo 26.07.23 08:36 답글 신고
    1. 신랑과저는 나이차이가 14살이 납니다. 신랑이 연하예요..
    2. 네 맞습니다.
    3. 본 나이로는 21살이였지만 만나이로는 충족이 되지 못하다보니 충족되는 나이때까지만 명의를 빌려주기로 했었습니다. 직원분도 그 말을 들으셨어요
    4. 신랑의 동창이였고, 그 아이도 저에게 많은 도움을 줬고 신뢰가 있다 생각했기에 돌봐준다 한거였습니다.
    5. 제가 사과할 타이밍을 놓치고, 아이 엄마와 연락이 닿자마자 상황설명을 하고 사과하려했으나 저를 몰아세우듯이 말을하는데 사과할 수가 없었습니다. 사과를 한다고 해도 그게 과연 진정한 사과일까 싶어서요, 제가 한 일에 대한 책임으로 미안하니까 아이를 하루더 돌봐주고 사과하려했는데 저에게 돌아오는 대답은 무례한 대답이여서 더더욱이나 할수가 없었습니다.
    6. 렌탈 명의변경이 설치후 1년뒤에 가능하다는걸로 알고 있고, 꼭 명의변경이 아니여도 계약기간동의 구독료를 전부 내면 명의이전을 할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 아이가 총합840만원이라는 금액을 8월27일까지 해결하기 바라는거구요. 저도 그때에 그 아이에게 빌린 150만원을 갚고 인연을 끊을 생각입니다.
  • 레벨 병장 7번아이언 26.07.23 08:46 신고
    @HoSuHo 애 엄마하고 딱 끊는 건 끊는 거고 남편과의 사랑에는 이상 없도록 하시길 빕니다.
  • 레벨 간호사 HoSuHo 26.07.23 08:56 답글 신고
    네. 그 아이엄마와는 금전적인 문제가 해결이되면 바로 연 끊을 생각이고, 남편과
    저와의 관계에선 문제가 없습니다. 오히려 신랑이 저에게 더 미안해해요
  • 레벨 원사 3 아이디없대 26.07.23 07:24 답글 신고
    옛 어른들이 애기 봐 준 공은 없다고 하던데,,,, 딱 그 말이 떠오르네요,, 원만하게 잘 해결 되시길,,,
  • 레벨 간호사 HoSuHo 26.07.23 08:37 답글 신고
    저도 잘 해결이 됐으면 좋겠어요
  • 레벨 중사 3 교통방송김어준 26.07.23 08:44 답글 신고
    남편 동창 여친의 아이 그 아이가 혹시 남편의 아이가 아닐지...
  • 레벨 간호사 HoSuHo 26.07.23 08:51 답글 신고
    절대 그럴일이 없고요^^.. 지금 본인이 하시는 말에 책임을 질 수 있으니 그렇게 내뱉으신거 맞죠?
  • 레벨 병장 님이더고렙 26.07.23 12:16 신고
    @HoSuHo /> 의견묻는다고
    다수가 보는 게시판에 글올려놓고
    본인이 원하는 대답만 바라신건가요
  • 레벨 중사 1 끊을수가없다 26.07.23 08:44 답글 신고
    내부모님이 내아이를 돌봐 주시다가 조그마한 상처가 나도 고마운줄 모르고 틱틱거리는 사람들도 있다고 하더군요
    하물며 남의 애를 왜그렇게 돌봐줬나요
    매달 50만원 정도를 받았었나요
    이번에만 받았나요
    840에서 빌렸다는돈 150을 빼고 나머지 금액은 해결하라고 하고 14살 어리다는 남편한테도 같이 해결보자고 다그치세요
    14살이나 어리니 당연히 철이 없겠죠
    글쓴이 또한 적당히를 모르고 그렇게 해줬습니까
    검은 머리는 거두는게 아닙니다
    돈이 해결되면 연끊으세요
  • 레벨 간호사 HoSuHo 26.07.23 08:54 답글 신고
    이번 여행기간에만 부탁한다며 50을 줬었지만 애 엄마의 만행에 기가차서 못 받겠다고 제가 다시 돌려줬습니다. 제 신랑은 제가 다그치지 않아도 전적으로 저의 편이며 오히려 저애게 미안해하며 도와주려고 합니다..그리고 아이가 정말 크게 다친 것도 아니였고 저는 제가 할 수 있는 선에서 다 배려를 해줬다 생각했었고 그 애 엄마한테도 이런식의 너의 이득을 위해서 아이를 돌봐주는건 이번이
    마지막이라고 했었습니다. 그리고 금전적인 부분이 해결이 되면 더이상 그 애엄마랑 엮이기
    싫습니다.
  • 레벨 중장 쌍숑 26.07.23 11:05 답글 신고
    아기가 다친건 사실이잔아요

    철없는 친구....가

    전화를 안받았다 치더라도

    디엠 보낼때...머머야 미안한데

    아기가 조금 다쳤어...라고

    했더라면 어땠을까요...

    서로 자기 주장만하시는것 같네요

    잘해결되시길
  • 레벨 중사 1 꽃길만걷길바라며 26.07.23 12:03 답글 신고
    저렇게 어린 아기를 두고 여행가는 아이엄마도 이상하지만 그거와 별개로 아이가 그런 상황이라는걸 전하는 글이 너무 가볍고 대수롭지 않다는 느낌이네요
    먼저 사과하고 상황을 조심스럽게 전해야 되는데 별거 아니란 식으로 말하니 아기엄마 입장에서는 기분이 나쁠수밖에요

    그리고 아이 돌봐준다고 받은 50만원은 돌려주고 돈 챙겨드렸네 마네 하지말라 해놓고
    그보다 더 많은돈을 받고싶다는 건가요?

덧글입력

0/2000

글쓰기
검색 맨위로 내가쓴글/댓글보기
공지사항
t서비스전체보기
사이버매장
국산차매장
수입차매장
튜닝카매장
승용차매장
스포츠카매장
RV/SUV매장
밴/승합차매장
오토갤러리매장
국산중고차
전체차량
인기차량
확인차량
특수/특장차
국산차매장
중고차시세
차종별검색
수입중고차
전체차량
인기차량
확인차량
특수/특장차
수입차매장
중고차시세
차종별검색
내차팔기
사이버매물등록
국산차등록
수입차등록
매물등록권 구입
게시판
베스트글
자유게시판
보배드림 이야기
시승기
자료실
내차사진
자동차동영상
자동차사진/동영상
레이싱모델
주요서비스
오토바이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