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 12장이 최대로 올라가는지 몰라서..
게시글을 부득이하게 여러개 나누어 올리게 되었습니다.
제가 잘못한 부분의 대한 질타나 그런건 달게 받겠습니다.
그리고 가전구독에 대해서 혹여 그 아이엄마가 요금을 내지 않거나
요금을 미납으로 저에게 불이익을 주게 된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 그리고, 아이 돌봐준 값에 대한건, 50만원이 아니라 제가 더 정당하게 돌려 받고 싶은데,
그렇게 할 수 있는 방법도 있을까요?









































그쪽에서 가전을 돌려주지 않으면 님이 다 내야 해요.
그 아이 엄마가 집이사를 해서 냉장고며 세탁기며 정수기도 없어서 계약을 하게 된거였구요 ..
이번일 터지기 전까지만 해도 아이 엄마랑은 서로 도와주며 잘 지내고 있었었고,
아이가 다친 후로 아이 엄마가 저렇게 저에게 무례 없이 말과 행동을 할 줄 몰랐었거든요 ...ㅠㅠㅠ
1.남편하고 연상 연하 커플인가요? 님은 남편이 어릴때 결혼했나요?
2.그 여친을 임신 시킨 남자랑 헤어지고 임신 중에 다른 남친 사귄건가요?
3.엄마 나이가 충족되지 않아서 렌탈 할 정도로 어렸나요? 지금은 자기 명의로 못 하나요? 왜 명의 빌려줄때 죽을때까지 명의 빌려주시려고 했어요?
4.무슨 자신감으로 남의 자식을 맡아 줍니까? 전 옆 집 개도 안 봐줍니다만..........;;
5, 글쓴이 분이 많이 기분 상하신거 같긴한데 너무 흥분 하신거 같으십니다. 애 엄마는 진정한 사과를 좀더 받고 싶고 위로만 받을수 밖에 없는 물리적 위치라 서운함을 보이신거 같은데 글쓴이 분이 좀더 사과를 하심이 맞는듯 합니다
6. 정말 두번 다시 안 볼 생각이시면 렌탈 명의 변경 기한을 애기 엄마한테 주고 위약금이고 머든 손해 보고 정리 하심이
2. 네 맞습니다.
3. 본 나이로는 21살이였지만 만나이로는 충족이 되지 못하다보니 충족되는 나이때까지만 명의를 빌려주기로 했었습니다. 직원분도 그 말을 들으셨어요
4. 신랑의 동창이였고, 그 아이도 저에게 많은 도움을 줬고 신뢰가 있다 생각했기에 돌봐준다 한거였습니다.
5. 제가 사과할 타이밍을 놓치고, 아이 엄마와 연락이 닿자마자 상황설명을 하고 사과하려했으나 저를 몰아세우듯이 말을하는데 사과할 수가 없었습니다. 사과를 한다고 해도 그게 과연 진정한 사과일까 싶어서요, 제가 한 일에 대한 책임으로 미안하니까 아이를 하루더 돌봐주고 사과하려했는데 저에게 돌아오는 대답은 무례한 대답이여서 더더욱이나 할수가 없었습니다.
6. 렌탈 명의변경이 설치후 1년뒤에 가능하다는걸로 알고 있고, 꼭 명의변경이 아니여도 계약기간동의 구독료를 전부 내면 명의이전을 할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 아이가 총합840만원이라는 금액을 8월27일까지 해결하기 바라는거구요. 저도 그때에 그 아이에게 빌린 150만원을 갚고 인연을 끊을 생각입니다.
저와의 관계에선 문제가 없습니다. 오히려 신랑이 저에게 더 미안해해요
/> 의견묻는다고
다수가 보는 게시판에 글올려놓고
본인이 원하는 대답만 바라신건가요
하물며 남의 애를 왜그렇게 돌봐줬나요
매달 50만원 정도를 받았었나요
이번에만 받았나요
840에서 빌렸다는돈 150을 빼고 나머지 금액은 해결하라고 하고 14살 어리다는 남편한테도 같이 해결보자고 다그치세요
14살이나 어리니 당연히 철이 없겠죠
글쓴이 또한 적당히를 모르고 그렇게 해줬습니까
검은 머리는 거두는게 아닙니다
돈이 해결되면 연끊으세요
마지막이라고 했었습니다. 그리고 금전적인 부분이 해결이 되면 더이상 그 애엄마랑 엮이기
싫습니다.
철없는 친구....가
전화를 안받았다 치더라도
디엠 보낼때...머머야 미안한데
아기가 조금 다쳤어...라고
했더라면 어땠을까요...
서로 자기 주장만하시는것 같네요
잘해결되시길
먼저 사과하고 상황을 조심스럽게 전해야 되는데 별거 아니란 식으로 말하니 아기엄마 입장에서는 기분이 나쁠수밖에요
그리고 아이 돌봐준다고 받은 50만원은 돌려주고 돈 챙겨드렸네 마네 하지말라 해놓고
그보다 더 많은돈을 받고싶다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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