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박3일을 오토바이 타다가 알게된 사람이랑 그 사람 차를 타고 경남 사천 삼천포 신수도와 남해에 가게 되었는데.
계속 돈을 요구 하며 제가 순수 경비로 80만원을 다 냈는데도.
자신이 대전집 까지 태워다 준다며 지리산 백무동이랑 뱀사골에 가게 되었는데.
저도 돈이 넉넉치 않아서 자꾸 그 사람이 지리산 흑돼지 먹고 싶다고 결국에는 사줬는데.
기름값 15만원 정도를 다 넣어줬고 호텔까지 잡아주고
삼천포에서 인당 5만원 하는 다찌 사줬음에도 불구하고 대전 산내 운전면허시험장 있는 곳에서 갑자기 쌍욕하며 내리라고하고 저를 때릴라고 위협 하더군요.
저는 말 그대로 기초수급비 82만원과 중증장애수당 6만원 88만원 받은거를 그 사람한테 탕진 했고.
신수도에서도 배삯 차량 도선료 모두 제가 냈고.
그사람이 2만원 딸랑 주는데. 어이가 없어서 말도 안나오네요. 격화되자 경찰 부르고 녹음이랑 영상 촬영도 했습니다.
뭐 이딴 상그지가 따로 없는데. 꼴에 소렌토 5천만원 짜리 타고 다니고 스즈끼 오토바이 2천만원 짜리도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혼자 불쌍한척 다 하며 쌍욕 박고 저를 운전중에 때릴라고 제스쳐 까지 취하고요.
입에 담지도 못하는 폭언 욕설 하며 지랄하는데. 가관이더라구요.
결국에는 경찰들이 와서 이야기 나누는데. 저 사람이 잘못한거라고 객관화 되었는데.
그 새끼 차단하고 니 애비 애미나 간수 잘했으면 좋겠다.
저임금 대체 가능한 중소기업 노동자 였다가 일 때려친게 불쌍한것도 아닌데. 진짜 상 그지새끼 만나서 고생만 했네요.
저한테 갑자기 국가장학금 중에 주거안정장학금 60만원 들어온거 애기하니까 눈깔 뒤집혀서 돈 달라고 협박질 하며 대구로 다시 돌아가더군요. 저를 길바닥에 버려두고... 제 물건도 그 차에 실려 있는데. 그냥 가버림...
나이 50이상 먹고 할 짓이 아닌데. 진짜 어이가 없어서 말도 안나옵니다. 차라리 그돈으로 후쿠오카나 오사카나 갔다올걸 그랬네요...
텐트 못친다고 온갖 쌍욕 박고 차안에서 때릴라고 하고.. 온몸이 모기에 다 뜯기고 알베기고... ㅠㅠ
지가 쳐먹고 싶은 지리산 흑돼지와 다찌도 사주고 했는데.
전혀 고마워 하질 않네요.... 계산해보니 개인 사비 40만원 정도를 그 사람한테. 사준건데. 전혀 감사하지도 않고 양아치 새끼처럼 저짓 거리하고 대구로 도망가는거 보니 어이가 없어서 말도 안나오네요.
80만원이면 괌이나 사이판도 게스트 하우스 잡고 렌트 하루만 해도 4박5일 갈수 있는돈인데.. 진심 아무나 불쌍하다고 생각해서 선심 써도 저런 새끼들이 있어서 대구 경북 사람을 못믿겠습니다.
살면서 온갖 사기친놈도 대구 경북애들이 었고..
그 사람이 돈이 없어서 경남 삼천포 부터 지리산 백무동까지 가서 투정 존나 부리고 쌍욕하고 지리산 뱀사골에서 고기 구워 먹었는데. 그 톨게이트 낼 돈도 없어서 일반 왕복 2차선 지방도 타고 대전까지 오는데.
나이 50 이상 쳐먹고 돈도 없어서 어린 장애인에 기초수급자 등쳐먹고 욕하고 때릴라고 히고 길가에 버려두고 가버리는게 말이 되는건지요..
낚시 용품도 사주고 했는데. 어이가 없어서 기분만 더 나빠지고 그냥 전화번호 다 차단 해버리고...
저번에도 저랑 오토바이 여행갔을때도 개 좆지랄 혼자 다해서 연락하기 싫어서 2년동안 안받고 있다. 지가 화해 하자 해놓고 상그지 짓거리하고 다니는건 여전하네요.
저번에는 대구 까지 오라고 해놓고 제가 고기랑 막창 사준적이 있는데.
안지랑 가서 똥냄새 나는 곱창 한바가지 사줘놓고 똥폼은 존나게 잡는데. 얼척이 없어서....
차라리 노가다 시마이 치고 반장님들이랑 먹는 대패 삼겹살이 나았다 싶을 정도...
대구 서구 할렘 사는 사람들은 어울리지 말라고 하는 대구 수성구 사람들의 충격적인 조언이 떠오르는 하루였습니다.
국내여행 2박3일 치고 80만원이나 탕진 하기까지..... 고물가 고유가 시대에는 국내여행도 사치네여...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