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메뉴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보배드림 전체메뉴

게시판 > 자유게시판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글쓰기 수정 삭제 목록
  • 댓글 (295) |
  • 내 댓글 보기 |
  • 레벨 준장 playplay33 26.07.22 19:45 답글 신고
    97년도에 씨에로 중고로 200주고 샀는데
    2년 타고 중고 딜러가 220준다 해서 팜 ㅋㅋㅋㅋㅋㅋㅋㅋ
    97년도 월급이 50만원

    헌데 실업자들이 너무 많아서
    먹고 재워만 달라고 월급 없어도 된다는 사람들도
    엄청 찾아 왔었슴..
  • 레벨 하사 1 삼년후 26.07.22 20:02 답글 신고
    친구는 당신을 호구로 생각합니다 돈을 빌리다시피했으면 갚을생각이 우선인데 할리라..
  • 레벨 대위 1 슈퍼스타카카 26.07.22 20:12 답글 신고
    저희고모는 15년전에 지딸 이빨해야한다고 돈좀빌려달래서 500빌려가고 돈갚을생각을안함ㅋㅋ
  • 레벨 원사 3 황태노가리 26.07.22 20:23 답글 신고
    얘기해보세요.
    그래도 답 없으면 빠른손절
  • 레벨 중사 1 강빈 26.07.22 20:23 답글 신고
    돈빌려간것들 특징 빌린돈은 뒷전
    지 쓸돈이 우선
  • 레벨 상사 1 Kcg87 26.07.22 20:24 답글 신고
    돈 필요할때만 연락하는 친구놈 있는데...30,20,10,또 10 ..최근에 5 .. 1년에 걸쳐 야금 야금 빌려갔는데 난 그냥 없는 돈 생각하고있음. 사람이 우선이지 뭐 그돈 없다고 내가죽노..
  • 레벨 중장 JYEnt 26.07.23 10:30 답글 신고
    gㅎㅎ10까지 내려간게 재밋습니다.

    조은친구시네요. 그냥 화끈하게 한천만원 줘버리시지 ㅎ
  • 레벨 하사 2 폭주크레인 26.07.22 20:25 답글 신고
    인연을 끊으세요 잘못된겁니다.
  • 레벨 중령 2 닉네임만들자 26.07.22 20:49 답글 신고
    죄송하지만
    맹한사람은 늘 이상한 사람들이 꼬이죠
  • 레벨 훈련병 Joybell 26.07.23 03:27 답글 신고
    말 좃같이 할거면 그냥 지나가던가
  • 레벨 하사 1 qav94 26.07.23 07:52 신고
    @Joybell ...b
  • 레벨 중령 1 나도쫌 26.07.23 09:18 답글 신고
    나는 절대 손해 안봐 이런 부류같은데.. 그게 잘 사는거같지? 손해를 보면서 살라는건 아니지만 과정과 결과가 다 좋을순없고 거기에서 피치못할 손해도 보는게 인지상정이다. 너 죽을땐 자식도 곁에 없을거야.. 숫자로만 인생을 사니깐..
  • 레벨 중장 JYEnt 26.07.23 10:32 답글 신고
    아...나 맹한사람됐네요 ㅎㅎ

    95년도 전역하고 바로 동성로에서 이태리수입신발 가져와서 어린나이에 돈을 많이 만졌답니다.

    그래서 돈아쉬운걸 몰랐나봅니다.

    하지만 지금도 당시의 아이템 선정한 제 감각이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맹할수도 있는거군요 ㅎㅎ
  • 레벨 중위 1 블박구함 26.07.22 20:52 답글 신고
    명품 친구에 안 어울리는 양아치 친구네요. 백만원 버렸다 치고 관계 끊으세요. 더 많은 걸 잃을 수도 있습니다.
  • 레벨 원사 3 비피더스 26.07.22 21:36 답글 신고
    돈 빌려줘도 친구잃고 안빌려줘도 잃어요. 인간관계 다 부질없어요. 그냥 돈을 안잃는게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 레벨 중령 3 행복한삶을위해 26.07.22 21:42 답글 신고
    250만원정도 주면 준수하게 갚는것이고
    400만원 이상으로 갚는다면 좋은 친구죠
    일단 야 할리샀네? 이제 그럼 백만원 빌려간거 양심껏 갚으라고 웃으면서 얘기해봐요 100만원으로 갚으면 그돈받고 연끊으면되고 200이상주면 그걸로 100만원 선으로 맛있는거 먹고 친구 자식있으면 용돈주고 그리고 남은 100만원은 님 와이프 주세요
  • 레벨 중령 1 연천감악산 26.07.22 21:43 답글 신고
    두발통 탄다니
    빨리 가고 싶은가
  • 레벨 중령 3 아씨멀이런걸다 26.07.22 21:49 답글 신고
    당시에 친구란 놈 카드값 값는다고 장기판다 머다 그러길래 그러는거 아니다하고,
    은행에 델구가서 친구랍시고 보증서주고 다달이 갚게 해줬습니다.머 간간히 못값아서 연락도 오고 그랬죠
    당시 카드는 한도가 거의 3000만원정도는 기본이었습니다 ㅎ
    당시는 보증이란게 연대보증이거든요.
    지금 안봅니다.
    왜? 이후...간간히 나랑 술자리하면 맛이간다고 지 마누라한테 험담했더라구요 ㅎ
    그넘 보증선거 누구한테도 말안하고 살았습니다ㅡ
    안보고사니 편합니다. 그넘도 한게 있으니 한다리건너 창피해서 연락도 못하겠죠.
    주변인들은 그럽니다. 왜 안하냐고 ㅎ
    저런놈은 친구도 아니죠. 기억에서 지우세요.
  • 레벨 준장 운전하는김씨 26.07.22 21:55 답글 신고
    10만원이든
    1000만원이든
    친구돈 빌리고 안갚는놈들은
    상종을 하지 말아야함

    지들
    마시고 놀돈은 있어도
    갚을돈은 없는 개새끼들입니다
  • 레벨 중장 왕따올빼미 26.07.22 21:56 답글 신고
    저는 친구한테 몇년전 500을 빌려줬었죠.
    돈으로 자언치는놈이 아니라 믿고있었는데
    몇년을 미안하다는 전화를하더라구요
    저도 힘든일이 생겨서 전전긍긍하고있었는데
    갑자기 돈이생겼다면서 600을 주더라구요
    중간에한번 돈좀 해결해달라고 싫은소릴 했었는데 그친구놈은 얼마나 맘에걸렸을지.....
    다시는 돈이야기는 안하지만
    그친구가 돈이야기하면 200정도는 안받을생각으로 주려구요.
    그외 100,300,700 등등
    못받고있는돈만 수천인데 고작 돈몇푼에
    나를 피해다녀야되는 인간들이 불쌍하네요ㅎ
  • 레벨 중장 JYEnt 26.07.23 10:34 답글 신고
    그럼요..오죽한(오죽했으면)사람일까요??
  • 레벨 원수 I푸른밤하늘I 26.07.22 21:57 답글 신고
    그 사람은 할리를 얻어고
    진정한 친구를 잃었네요
  • 레벨 대령 2 젊은오빠 26.07.22 22:10 답글 신고
    빠른 손절이 필요합니다!
  • 레벨 준장 워나비 26.07.22 22:14 답글 신고
    100만원이면 지금도 적은 돈 아닌데요
    친구가 못 됐네요
  • 레벨 소위 1 노부스 26.07.22 22:26 답글 신고
    까먹었을까?개새
  • 레벨 원사 3 모빌원 26.07.22 22:34 답글 신고
    개자식이네요
  • 레벨 중사 3 타코먹는시바 26.07.22 22:43 답글 신고
    한달에 만원씩 갚아도 8년4개월인데
    진짜 시바 너무하네 친구분 휴..
  • 레벨 소장 배룩이 26.07.22 23:02 답글 신고
    남한테 피해주고 지 할짓 다하는 새기들은 수십배로 당하기를 빈다
  • 레벨 일병 틀포티 26.07.22 23:14 답글 신고
    1000만원도 아니고 100만원이다 인간아 97년도에 100만원이면 한달 월급이었다. 지금 나이 50대중반일텐데 100만원을 30년동안 안값네 쓰레기같은놈
  • 레벨 원사 3 법비OUT 26.07.22 23:22 답글 신고
    98년 여름 금 한돈 매수 6.7만원
    26년 여름 골드바 1돈 매수 73.2만원

    은마@상승 보다 저렴
  • 레벨 간호사 chqh1p 26.07.22 23:32 답글 신고
    난 14~~15년쯤 농협보험 10년만기 100만원 받은 거 어려운 친구 빌려주면서 형편 풀리면 갚고 아니면 갚지마라 멋지게 말했었는데 이년이 빌려 준지도 모르던데...
  • 레벨 중장 JYEnt 26.07.23 10:35 답글 신고
    개년!
  • 레벨 원사 3 벌레가죽어야나라가삼 26.07.22 23:36 답글 신고
    Imf때 100만원.

    먹고살만하면
    지금 최소 오백이상으로 갚아야지.
    백만원만 갚으면 사람새끼냐
  • 레벨 중사 3 선녀외나후꾼 26.07.22 23:38 답글 신고
    가족이든 친구든 돈거래는 안하는 겁니다.

    빌려준다 = 그냥준다 (받을 생각없다)라는 만큼만 빌려주세요

    돈이 있어도 절대 그 이상은 주면 가족 , 친구를 잃게 되어있어요
  • 레벨 소령 2 이넘의세상 26.07.23 00:18 답글 신고
    원래 빌린애들이 더 잘쓰고 잘삼
  • 레벨 대위 3 비비고왕고자 26.07.23 00:47 답글 신고
    사람이 간사하다는게 딱 이런거죠.
    고맙고, 갚아야하는건 아는데
    달라고 안하면 저~~~~기 끝 순위에 있는거죠.
  • 레벨 상사 1 바꿔야산다2 26.07.23 00:51 답글 신고
    저도 비슷한 상황이 있었는데요
    백만원에 쓰레기 걸러서 더 큰일 막았다고 생각하세요
  • 레벨 일병 제우스형님 26.07.23 00:52 답글 신고
    그냥 개새끼네요
  • 레벨 대령 3 BlyAly 26.07.23 00:54 답글 신고
    당시 100만원이면 지금 시세로

    한 350만원 이상 되려나요 ?

    물가 기준으로 따지면 400만 할 텐데 ..

    친구라는 타이틀이 아깝네요 ~
  • 레벨 중위 1 10년에10억 26.07.23 06:47 답글 신고
    그돈으로 할리삿네
  • 레벨 일병 마웨이 26.07.23 01:20 답글 신고
    저도 6개월만 쓴다고 천만원 빌려간 놈이 1년 넘게 안주길래 야 돈 좀 갚아라 했더니 웃음면서 까먹었다고 바로 줍디다. 친구분한테 말을 해보시고 안주면 인연 정리 들어가는 거죠
  • 레벨 중사 3 마지막피날레 26.07.23 02:13 답글 신고
    걍 돈갚으라고하고 100이라도받고 손절하세요
  • 레벨 이등병 이스크라93 26.07.23 02:14 답글 신고
    돈 빌려가는 사람들 특징인거 같습니다.
    돈 없다고 하는데 지할거 다하고 돈 없는겁니다.
    돈 갑는것에 우선순위를 두지 않는거죠.
  • 레벨 이등병 파랑네온 26.07.23 02:39 답글 신고
    정승처럼 빌리고 개같이 갚는다는 말이 있죠.
  • 레벨 하사 3 권승민 26.07.23 04:14 답글 신고
    돈이 관계를 망치죠.
  • 레벨 하사 2 팀스피리트 26.07.23 05:19 답글 신고
    해피엔딩일줄 알았는데... 씁쓸... 가서 달라고 하세요... 그시절 백만원이라도 작은돈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그렇게 큰 돈도 아닙니다. 돈 보다도 일수를 막기위해 선뜻 카드를 준 글쓴이의 마음에 상처가 더 큰듯합니다.
  • 레벨 원사 2 이십센치 26.07.23 05:53 답글 신고
    나쁘다
  • 레벨 원사 1 버섯제국 26.07.23 06:03 답글 신고
    돈을 애초에 줄때 그 친구가 달라고 한건아니니 안갚아도 너무 상심하지말고 그친구가 잘 살아가는 걸 보는 걸로 만족하시고 이미 그 돈을 줄때 당신 마음이 흐믓하고 좋았다면 그걸로 갚은셈 치고사세요. 그것도 마음에 안든다 하면 안보면 됩니다
  • 레벨 중장 JYEnt 26.07.23 10:36 답글 신고
    네...그렇게 생각합니다. (사람인지리 조금 서운했던건사실 ㅎ)
  • 레벨 대위 3 절대경지 26.07.23 06:04 답글 신고
    96년에 300빌려간 내 친구는 고독사했던데 험
  • 레벨 소위 1 랙종 26.07.23 06:16 답글 신고
    쓰레기는 지가 쓰레기인줄 모름
  • 레벨 중령 1 잘하지그랬엉 26.07.23 06:46 답글 신고
    그때 20대 중반이었으면 이젠 아실듯..
    결국 가족만 남는다는..
  • 레벨 중사 2 매일봐 26.07.23 06:54 답글 신고
    화장실 갈때와 나올때가 다른 사람은 그냥 컷 하는게 맞아요.
  • 레벨 대령 1 술잔속달빛 26.07.23 07:02 답글 신고
    나도 할리살까하는데 백만원이 부족하다
    친구야 나한테 빌린 백만원갚아라~~
  • 레벨 중령 3 이미슬픈사랑 26.07.23 07:05 답글 신고
    급해서 빌리고 매번 준대놓고

    여친이랑 여행 열심히 다니던 놈

    친구라고 생각했던 내가 바보같음

    그 뒤로 수차례 얘기해서 결국 받아냈지만

    돈 빌려준 순간 갑을이 바뀜..
  • 레벨 중령 3 작은일도제대로하자 26.07.23 07:15 답글 신고
    아고 그당시 백만원이면 적지 않은 돈인데 말이죠
  • 레벨 하사 1 초록2021 26.07.23 07:19 답글 신고
    친구?
  • 레벨 대령 3 천상천하유아독존 26.07.23 07:40 답글 신고
    가족,친구간에는 돈거레는 무조건 삼가길.
    그 당시에는 너무하다는 소리를 들을수 있으나 차단하는게 제일 현명함..
  • 레벨 대령 3 파란나라의곰 26.07.23 07:49 답글 신고
    97년도에 100만원이면 그 당시 한달 월급정도 되지 않았울까요? 요즘으로 따지면 400?정도 안될까요?
  • 레벨 하사 1 감생이너무좋아 26.07.23 09:06 답글 신고
    97년도에 작은기업 과장이었는데 월급여가 160만원정도 받았던걸로 기억나네요
  • 레벨 원사 1 오마니밭메 26.07.23 07:59 답글 신고
    사람새끼아니죠.연을 끊어야됨
  • 레벨 중사 3 캐빈빈빈빈 26.07.23 08:01 답글 신고
    양쪽 말을 다 들어봐야할듯
  • 레벨 중장 JYEnt 26.07.23 10:37 답글 신고
    어떤말이요??
  • 레벨 상사 2 피죽천 26.07.23 08:05 답글 신고
    할리면 크레딧 포함 옵션에만 몇백 쓸텐데
  • 레벨 원사 3 고개숙인남자 26.07.23 08:11 답글 신고
    개색기네요.
    절교 하시죠.
  • 레벨 원사 3 토니송이 26.07.23 08:11 답글 신고
    그당시 백이면 큰 돈인데...
    지금 할리타고 투어할정도면 잘 살구먼~
    돈으로 갚지않더라도 통 크게 한번 쏴라~
  • 레벨 원수 스카이워커 26.07.23 08:18 답글 신고
    일단 친구목록에서 삭제 하심이
  • 레벨 소위 1 모든걸리지말자 26.07.23 08:22 답글 신고
    친구가어려울때 도움줬는데 그걸무시하고
    당현한듯연락하고 에혀...친구가소중하면
    성의라도 보여야하는데 에혀..인간이.참..
  • 레벨 소장 오빠피곤해 26.07.23 08:24 답글 신고
    개새끼네..............
  • 레벨 하사 1 우진빠빠빠 26.07.23 08:31 답글 신고
    절대 잊지 않았지만 갚지 않을 돈으로 진작 인식저장되어 있을 듯
  • 레벨 준장 뽕빼드림 26.07.23 08:32 답글 신고
    그건 친구가 아니라 "개새끼" 라고 부릅답니다...
  • 레벨 원사 3 네오카르텔 26.07.23 08:34 답글 신고
    없는 돈이라 생각하시면 그냥 기억에서 지워버리세요 어짜피 줄생각없는것 같아요 그렇다고 갚으라고 재촉하면 돈도 친구도 다잃어버립니다 사람 맘이 다그래요
  • 레벨 원사 3 월급은스쳐간다 26.07.23 08:34 답글 신고
    돈 빌려줄때
    앉아서 빌려주고
    받을땐 서서 받는다는 말이 있죠. 친구놈이 개SK 네요.
  • 레벨 준장 뽕빼드림 26.07.23 08:35 답글 신고
    친구나 지인에게 돈 꾸고 안갚는 종자새끼들 특징을 보면...

    갚을 돈은 없는데 항상 최신폰에 외제차나 국산고급차 신형 뽑고 자랑하고 쳐 다닌다는 거..

    본인 돈은 소중하고 친구나 지인 돈은 꽁돈이라고 생각하는 능지 박살난 종자새끼들입니다...
  • 레벨 준장 민족반역자들척결하자 26.07.23 08:39 답글 신고
    서운하시겠네요.......
  • 레벨 중사 3 후달중사 26.07.23 08:44 답글 신고
    돈 빌려주고 사람 잃고 ㅜㅜ
  • 레벨 소장 ninza 26.07.23 08:44 답글 신고
    그 친구가 도와달라고 통 사정을 할때도 고심하는척 연기를 하면서 포기하듯시 겨우 줘야 하는데...
    선수쳐서 오지랖 부려서 카드를 준다구요? 버르장머리를 잘못들인 당신 탓.
    그 사람이 스스로 깨닳을 시간을 뺏어가면 안됩니다. 다 자기 몫이 있는거에요.
  • 레벨 중장 JYEnt 26.07.23 10:39 답글 신고
    네 어린나이에 돈이 잘돌아서 그랬나봐요~

    덕분에 이후로는 돈관련 어떠한 관계도 안하고있습니다.

    술이나 밥만 잘삽니다. 진짜 밥값 술값은 내가 먼저내는게 편합니다.
  • 레벨 하사 2 뮤지럼 26.07.23 08:50 답글 신고
    중학교때 돈만 빌려가서 내가 수중에 돈이 없어 힘든데 있으면서 자기돈 쓸게 없어진다며 안갚던놈 결혼하니 난 가도 오지고 않더라...사람엔 수준이 있는걸 알게됨...부모가 학군지로 가려믄 이유가 있다
  • 레벨 대위 2 로봇태권V 26.07.23 08:56 답글 신고
    친구놈 사는게 힘들다고 오백 빌려 달라기에, 내가 그냥 줘도 되는만큼의 금액인 삼백 빌려줬습니다. 그랬더니, 이 놈이 두 달 뒤인가? 또 돈을 빌려 달라는 겁니다. 그 때, 이놈이 날 호구로 보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빌려준 돈은 아예 갚을 생각도 없는 것 같고요. 더 이상 그 놈한테 연락 안합니다.
  • 레벨 상사 2 상사205 26.07.23 09:00 답글 신고
    아는동생 힘들다고 해서 150만 빌려줬는데.. 말로는 형꺼 제일먼저 갚는다. 미안해서 연락 못했다.. 개소리 시전.. 언제 한번 친구집에 술 사갖고 갔는데 있더라구요.(왔는지 몰랐음)
    처음한다는 얘기가 술 이거밖에 안사오고 센스없네.. 이런 개소리 시전.. 패버릴려는거 친구가 말렸네요
  • 레벨 준장 토끼분유 26.07.23 09:03 답글 신고
    나중에 만나서 할리 살돈은 있고 돈은 안갚냐 물어봤더니 저걸로 배달다닌다고 하진 않겠지..정말...신기한게..빌린사람은 까먹어도 빌려준사람은 까먹지 않는데 말야...까먹었으니까 안갚아도 되겠지 이런 마인드 ...그리고 증거 없으니 안갚아도 된다는 마인드..그돈에 걸러진게 다행인거일수도...
  • 레벨 원사 3 neodeca 26.07.23 09:05 답글 신고
    100만원으로 사람 걸렀다고 생각하십시오.
  • 레벨 준장 GOATT 26.07.23 09:23 답글 신고
    100만원... 저 분은 저 100만원 으로 정말 좋은 친구 분을 잃어 버렸네요....
  • 레벨 중위 3 쏘렌토300마력 26.07.23 09:31 답글 신고
    96년 12월 마지막 월급이 12700원 받앗네요 육군 병장 월급 . 지금 백만원 넘는것으로 알고 잇는데
    시세로 보면 10배로갚아야됨~~
    좋은 친구 엿다면 빌린 돈 플러스 알파로 더 많이 이자 쳐서 줘야 하는데 아직까진 좀 그러네 하면서 갚앗어야 하는데...
  • 레벨 중장 펫러브 26.07.23 09:39 답글 신고
    10년 안지났으면 민사소송 (대여금 청구의 소)를 진행하는걸 고려해보세여
  • 레벨 원수 검둥개 26.07.23 09:54 답글 신고
    제가 그거 압니다
  • 레벨 중장 JYEnt 26.07.23 10:51 답글 신고
    ㅎㅎ 이분 댓글 그냥 임팩트있네요
  • 레벨 소위 3 보드는팝이지 26.07.23 10:20 답글 신고
    그런개새끼를 친구로 생각하시다니 ㅎㅎ
  • 레벨 이등병 시니파파 26.07.23 10:21 답글 신고
    30년전 초딩시절 같이놀던 단짝친구
    군것질을 참 좋아해서 몇번 돈을빌려가서 그돈이 만오천원쯤 되었었는데 매번 뭘 사먹는걸보니 돈아 없는건 아닌거같아서 중딩때쯤 돈갚아라고 한소리했더니 하루에 100원씩갚을께라며 길거리에 100원을 던진 새끼
    홧김에 그걸 주워서 꼭 갚아라 했건만 결국 그마저도 안갚은놈 지는 기억안난다 하지만 반성해라 임마..
  • 레벨 소장 판테인 26.07.23 10:37 답글 신고
    친구라구요?
  • 레벨 중사 3 해커스토익 26.07.23 10:50 답글 신고
    개새기네
  • 레벨 대위 2 술술밴드 26.07.23 10:52 답글 신고
    그 마음 너무 잘 알 것 같네요..
  • 레벨 원사 2 깜장우디 26.07.23 11:03 답글 신고
    92년도 저고딩시절 아버지께서 친구분의 자녀 대학및 생활비명목으로 그당시돈으로 2천만원을 빌려줬었는데 작년3월 아버지 돌아가시고 자녀분들이 찾아오셔서는 어떤맘이었는지는 몰라도 그 자녀분 형제가 딱2천만원 부조하고 절하고 식사하고 가시길래 그냥 묵묵히 인사만 드렸습니다. 5년전에 돌아가셨다고 하더군요.. 형제둘다 엘지전자다닌다는 소식만들었었는데 뭐 그냥 그렇더군요.. 잊고사는게 맘편합니다
  • 레벨 중장 JYEnt 26.07.23 11:05 답글 신고
    참...이걸 잊지않은 마음을 감사해야할지.......ㅜㅜ

덧글입력

0/2000

글쓰기
검색 맨위로 내가쓴글/댓글보기
공지사항
t서비스전체보기
사이버매장
국산차매장
수입차매장
튜닝카매장
승용차매장
스포츠카매장
RV/SUV매장
밴/승합차매장
오토갤러리매장
국산중고차
전체차량
인기차량
확인차량
특수/특장차
국산차매장
중고차시세
차종별검색
수입중고차
전체차량
인기차량
확인차량
특수/특장차
수입차매장
중고차시세
차종별검색
내차팔기
사이버매물등록
국산차등록
수입차등록
매물등록권 구입
게시판
베스트글
자유게시판
보배드림 이야기
시승기
자료실
내차사진
자동차동영상
자동차사진/동영상
레이싱모델
주요서비스
오토바이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