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저도 미혼일때는 주말에 아이랑 놀아주는 아빠들보면 어떻게 저렇게 살지..? 불쌍하다. 내생활도없고 애랑 놀아주네...했는데 아이 낳고 보니까 애랑 놀아주는게 내 기쁨이더라구요.ㅎㅎ 주말마다 어디가지? 뭐하고 놀아주지? 집에가서 얼른 놀아줘야겠다~ 하고 있네요ㅎㅎ 누군가가 육아를 하는게 아니라 내아이를 덕질하는거라고 하는데, 그말이 딱 맞습니다. 너무 예쁨.
와 저도 미혼일때는 주말에 아이랑 놀아주는 아빠들보면 어떻게 저렇게 살지..? 불쌍하다. 내생활도없고 애랑 놀아주네...했는데 아이 낳고 보니까 애랑 놀아주는게 내 기쁨이더라구요.ㅎㅎ 주말마다 어디가지? 뭐하고 놀아주지? 집에가서 얼른 놀아줘야겠다~ 하고 있네요ㅎㅎ 누군가가 육아를 하는게 아니라 내아이를 덕질하는거라고 하는데, 그말이 딱 맞습니다. 너무 예쁨.
빼!!!!
지금은 그냥...뭐...ㅡㅡ;;
8살때까지 제 딸 보고만 있어도 좋았고 행복했습니다 지금도 좋긴 한데 까칠해유 ㅎㅎ
그리고 온갖 역병,전쟁,가난,기아가 있음에도
현재 그 못산다는 아프리카도
아직 사람이 살아가고 있는 이유는
'아이'가 주는 행복이 그러한 역경을 견뎌내게 해줬기 때문아닐까요?
그래서 인류의 역사는 또다시 새롭게 시작되고 다시 반복되는거죠.
아이가 곧 미래입니다.
난 비혼이든, 딩크든 틀렸다고 생각은 안함.
그때 그당시엔 그게 맞아보일거고 맞다 생각하겠지. 사람마다 처한 상황도 다를거고,,
근데 50이 넘어가면 비슷해진달까,, 돈보다 중요한게 뭔지 알고 싶지 않아도 대부분 알게 되는 그런 나이?
결혼이나 애를 강요할 생각은 없는데, 그래도 비혼과 딩크의 이유가 단지 경제적인 이유라면,
꼭 한번 진지하게 천천히 다시 생각해보길.
이렇게 말해봐야 또 꼰대 소리나 듣겠지만,,
배밀이하고 뒤집기하고 첫걸음때고 엄마 아빠 말배우고...
내손 갈때가 제일 이쁩니다.
더 자라서 부모손이 덜가면 그때부턴........ㅠㅠ
물론 다 자란걸 인식못하고 품에 끼고 있을려는 부모들도 있겠지만요.
작은거 하나에 엄청행복함 느낌
어디 여행을 가더라도 가족단위로 가고싶고...
막둥이 하악.ㅣㅣ 아 하악;;; 골머리 아픔.오늘도 아침에 일어나 준비다한거 봤는데..아;;;
그냥 이대로 살다가 죽겠습니다^^
이정도로 소중한걸 가져보지 않은사람은 그 가치를 모르지만 삶에 정답은 없지.
아이가 있으면 좋고 없어도 좋은세상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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