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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중장 빨강개미 26.10.26 10:10 답글 신고
    초등6년 중학교 3년 고등학교3년
    나도 12년 개근 ㅠㅜ
    조퇴도 안해봄
    답글 4
  • 레벨 하사 3 하마게 26.10.26 10:24 답글 신고
    울 엄니는 아직도 자녀둘 개근상 받은걸 자랑스럽게 여기심
    사실상 엄니가 받은 상임
    답글 3
  • 레벨 소위 2 하루하루살다보면 26.10.26 10:15 답글 신고
    개공감...
    무조건 일단 학교 가야함.
    저도 12년 개근... ㅋㅋㅋ
    답글 1
  • 레벨 중장 빨강개미 26.10.26 10:10 답글 신고
    초등6년 중학교 3년 고등학교3년
    나도 12년 개근 ㅠㅜ
    조퇴도 안해봄
  • 레벨 준장 conix 26.10.26 21:52 답글 신고
    저도 조퇴했다가 혼나고 다시돌아감
  • 레벨 중위 2 피안도악귀라 26.10.26 22:26 답글 신고
    저도ㅎㅎ
    할머니 돌아가셨을 때도 고3이라 장례식 치르고 저만 바로 컴백했던 ㅋ
  • 레벨 소장 반얀트리 26.10.27 08:58 답글 신고
    예전에는 성실함과 노력을 중시햇음
  • 레벨 대위 3 아가는변싼체로 26.10.26 10:11 답글 신고
    이게 말도 안되는거야. 진짜 열이 39도 찍어야 조퇴햇엇어
  • 레벨 소위 2 하루하루살다보면 26.10.26 10:15 답글 신고
    개공감...
    무조건 일단 학교 가야함.
    저도 12년 개근... ㅋㅋㅋ
  • 레벨 원사 2 l정의사회구현l 26.10.27 09:52 답글 신고
    주중에 체험 학습 가는 얘들은 돈아낄려는 부모들 노력이고 부자들은 주중에 빡세게 일하고 주말에 여행가요~~~^
  • 레벨 대장 라온미리 26.10.26 10:21 답글 신고
    상장은 온리 개근상장
  • 레벨 원수 36기통꾸기 26.10.26 10:24 답글 신고
    ㅋㅎ 라떼도요.

    요즘은 해외여행도 못간다고
    비꼬는듯.
  • 레벨 하사 3 하마게 26.10.26 10:24 답글 신고
    울 엄니는 아직도 자녀둘 개근상 받은걸 자랑스럽게 여기심
    사실상 엄니가 받은 상임
  • 레벨 이등병 캐노비 26.10.26 22:11 답글 신고
    네 어머니의 상이죠
  • 레벨 소위 2 VW골프 26.10.27 05:58 답글 신고
    초등 아니 국민학교 5~6학년대쯤 발에 피부병이 심해서 못겄는다고 우리 어머니 나를 업고 등하교 시키심
    그때 학교까지 거리가 20~30분은 됐는데...
  • 레벨 원사 3호봉 이니어주니 26.10.27 09:45 답글 신고
    몸도 마음도 아프지 않게 건강히 잘 키워주신 것이니 어머니 상 맞죠 ^^
  • 레벨 중령 3 니꺼두배 26.10.26 10:27 답글 신고
    중딩때 아폴로눈병이라 교장선생님이 나을때까지 쉬래서(학교최초환자) 집에가니까 엄마가 학교가서죽으라고 쫒아냄 담날 학교갓더니 왜왔냐-> 집에서가래요. 아냐 나을때까지 오지마->집가면 쫒겨나고 무한반복. 다나아서 학교가니까 이틀뒤 일주일 휴교;;
  • 레벨 중위 2 가즈아7 26.10.27 06:53 답글 신고
    대표증상이 충혈된 눈에 노란 눈꼽이라 테라마이신 안연고 눈에 바르고 아프다고 조퇴했었던..
    바로 학교앞 오락실에서 쌍용 2판갈기고 만화방갔다가 중딩형아한테 돈뺐겼던..
  • 레벨 대위 3 씨앙뇨나 26.10.26 10:35 답글 신고
    국민학생때 여름이라 햇빛에 타서 따갑고 아퍼서 혼자 자의로 조퇴하고 집에갔는데 엄마가 다시 학교가라고해서 다시감ㅋㅋ
  • 레벨 대령 1 일반거북이 26.10.26 10:43 답글 신고
    맞다. 아파도 일단 갔지
  • 레벨 중사 1 생돌이 26.10.26 10:49 답글 신고
    지금도 그러고 있는데? 동네마다 특성이 있는듯함.
    그리고 여행가는 체험학습 내던가 방학때 가면 되는데 개근거지라니..
    요새 해외여행 안가본 사람이 어디있다고 참나.
  • 레벨 준장 민족반역자들척결하자 26.10.26 10:56 답글 신고
    개근거지는 잘못된거죠.....
    돈 없는 사람들이 해외여행경비가 비싼 방학과 주말을 피해서 싸게 해외여행가려고
    애들 학교를 빼죠.....

    돈 많은 사람들은 방학때 해외여행갑니다.....
    비용이 두배 정도 차이나도 애들 학교 안빼고 방학때 가는 사람들이 부자....
  • 레벨 중령 1 낭만고릴라 26.10.26 10:59 답글 신고
    학기 중에는 여행가고...
    방학 때는 1~2개월 연수 프로그램 가던데요ㅠ
  • 레벨 원사 1 아쿠아파인 26.10.26 10:57 답글 신고
    우리애 학교는 애 아프면 학교보내지마라고 함
    다른애들 감기 옮는다고...
  • 레벨 원사 3 육령조 26.10.26 11:14 답글 신고
    아파서 도저히 안되겠다고 조퇴한다고 얘기했는데 선생님이 그래 하면서 푹쉬라고 안아주니까 품에 안겨서 우는 애도 봤었네요
  • 레벨 상사 3 usb에EDD202 26.10.26 11:19 답글 신고
    학교 안 가는 경우는 진짜 입원하는 거 밖에 없었음
  • 레벨 원사 2 건이설이아빠 26.10.26 11:27 답글 신고
    초등3학년때 주차된 트럭에서 놀다가 떨어져 머리가 깨졌는데 (기절했었음) 학교 결석했음. 6학년때 그거 병결? 로 해주시고 꼭 개근받고싶다고 얘기했지만 결국 정근상 받았어요. 개근상 꼭 받고 싶었지만 잘 안되었네요.
  • 레벨 원사 3호봉 이니어주니 26.10.26 11:30 답글 신고
    9살 때 열이 나 집에 혼자 누워있는데 장사하시던 울 엄니가
    지나가던 내 친구한테 나 데리고 같이 가라고 해서 끙끙대며 등교했죠
    담임이 저 열 나는거 보고 수업중에 집에 가라 하셨는데 그게 서러워 울면서 집에 왔어요
    아픈데 학교 가라는 엄마나 아파서 집에 가라는건데 서럽다며 울고 오는 나나
    학교 빠지면 죽는 줄 아는 옛날 사람들 ㅋㅋㅋ
  • 레벨 중사 3 막먹어 26.10.26 11:43 답글 신고
    조퇴를 하더라도 아파도 꼭 학교는 갔던거 같음!!
  • 레벨 중장 FerrariTGV 26.10.26 11:51 답글 신고
    저도 12년 개근 ㅡㅜㅡ;;
  • 레벨 중사 2 하카하카 26.10.26 11:58 답글 신고
    개근거지라는 말도 있군요;충격이네요.
  • 레벨 소위 1 천상독존 26.10.26 12:08 답글 신고
    개근 못 하는걸 수치로 생각하던 시기

    나도 웬만큼 아픈거 아님 그냥 학교로 갔던 기억..

    아파서 병원갔으면 진료끝나자마자 학교행
  • 레벨 대장 됐고걍탱구 26.10.26 12:43 답글 신고
    ㅊㅊ
  • 레벨 중장 시에라에코엑스레이 26.10.26 12:43 답글 신고
    야자 빠질려고
    야자 샘 대기하는 학년연구실(?맞나?) 앞에서 푸시업하고 숨 엄청 참고 얼굴 빨갛게 하고 들어가서
    조퇴성공하고 그랬는데
  • 레벨 상사 2 Athlete 26.10.26 14:23 답글 신고
    참… 한심하다 한심해. 공부 한글자라도 더 시키려고 선생이 퇴근도 안하고 남아서 그러는데 학생은 참…
  • 레벨 중장 60계단치킨 26.10.26 13:02 답글 신고
    딴짓하지 말라는거지 다른거 있겠수
  • 레벨 상사 1호봉 회색풍경 26.10.26 13:36 답글 신고
    저도 12년 개근요 ㅎㅎㅎㅎㅎ 미촤~
  • 레벨 상사 2 Athlete 26.10.26 14:23 답글 신고
    개근상 너무 나쁘게 볼거없음 ㅋㅋ 나중에 공무원이나 공직유관성이 높은 공기업 입사 면접단계까지 가보면 느낌 ㅋㅋ 생각보다 개근상이 주는 효과 적지않다고.
  • 레벨 상병 슬기로운운전생활 26.10.26 14:53 답글 신고
    개근거지라는게 체험학습인가 뭔가 그거 해외여행가고 국내여행 갔다오면 출석으로 인정해주는데 그걸 안갔다온 친구들을 개근거지라고 함.
  • 레벨 중위 2 피안도악귀라 26.10.26 22:25 답글 신고
    예전에 제 아이가 개근거지가 뭐냐고 물어보길래
    개근에 대해 설명해 주면서 아빠엄마는 둘다 직장을 다녀서 어쩔 수 없이 방학때만 놀러가는거다.
    어디 놀러가고 싶은데 있으면 말해라 엄마아빠가 휴가 낼테니 다녀오자.
    그런데 혹시나 너한테 누군가 개근거지라고 놀리면
    거지는 내가 아니라 너다 비싼 방학때 못가서 쌀 때 가는거 아니냐
    난 방학 때 비싸도 간다라고 말하라 했던 적이 있네요.
    다행히 애가 맞벌이인걸 이해 했고 학교에서도 그런 말 하는 친구들은 없나 봐요.
  • 레벨 대령 3 그러다골로간다 26.10.26 22:28 답글 신고
    아침에 온가족 연탄가스 중독됐는데 그나마 모두 잠에서 깨서 사망자는 없었지만...

    구토 ㅈ ㄹ 하고
    두통에 어지럼증 핑핑 도는데
    얼른 학교가라고 동치미국물 들이미시고
    마시고 가방메고 학교간다 나갔다

    집에서 학교까지는 버스두번타고 왕복4시간
    국민학교 시절...
  • 레벨 중위 3 펠트 26.10.26 22:35 답글 신고
    요즘은 학교 안빠지고 나오면 친구들이 너네집 가난하냐며 놀린 다면서요.
  • 레벨 대장 물이흐르는데로 26.10.26 22:43 답글 신고
    98년 군입대할때 IMF때라 지원입대도 경쟁이 엄청났죠. 솔직히 체력도 공부도 못했음
    친구들6명이랑 해병대지원 친구들 공부도 잘하고 대학생들 난 고졸 친구들 다떨어지고 나만 합격 그이유는 고교생활기록부 3년개근 ㅋㅋㅋ 면접관이 학교는 안빠지고 잘다녔네
    그리고 입대하고 그날밤 떨어진 친구들이 부러웠음
  • 레벨 준장 뚱형 26.10.26 23:14 답글 신고
    저도 6년 개근상 받음
  • 레벨 상사 3 떡치는동네이장 26.10.26 23:17 답글 신고
    +선생님한테 맞고 와서 말도 안했지만 어쩌다 알게되서 징징대면 니가 잘못했으니 쳐맞았지 하면서 또 쳐맞음 ㅠㅠ
  • 레벨 일병 내멋대로삶 26.10.26 23:38 답글 신고
    저도12년개근했지만 아무짝에 쓸모도없음..
  • 레벨 원사 3호봉 당신이떨어뜨린개념 26.10.27 00:50 답글 신고
    예전에 애가 학교에서 진짜로 개근거지 소리듣고와서 바로 남편한테 전화거니까 남편 열받아서 비행기표 남은거 끊고 둘이 밤마다 여행지 일주일동안 검색하고 동선짜고 캐리어도 두 개 새로사서 출발했어요
    무시하려 해도 여러명이서 개근거지라고 무논리로 지껄이면 거기다 대고 애가 방학때 비싼 표 못끊는게 더 거지라고 대응하는건 거의 불가능이고 그것도 갈라치기 같아서 걍 돈없는것도아니고 둘다 일 째고 바로 갔다왔어요
    저도 아파도 학교에서 쓰러져야된다고 강박처럼 나가서 개근했던 사람인데... 참 씁쓸하네요 요즘은 지각도 아무렇지않게 하더라고요 그러건말건 저희 애들 지각은 절대 못하게 하고 있습니다
  • 레벨 일병 Joker1999 26.10.27 01:27 답글 신고
    개근도 개근인데 아침을 꼭 밥을먹고 갔음
  • 레벨 대위 3 뭐냥11 26.10.27 01:31 답글 신고
    요즘은 감기걸리면 학교 안간다던데 ㅋㅋㅋㅋㅋ
  • 레벨 원사 3 신물개 26.10.27 01:34 답글 신고
    가면 민폐
  • 레벨 소장 명존세 26.10.27 08:41 답글 신고
    독감 걸린애 등교하면 그반 초토화 됨
    보내는 부모가 이상한거
  • 레벨 중령 1 꾸루르르르 26.10.27 05:30 답글 신고
    초딩때 아파도 일단 학교 가라고
    가서 정..아프면 전화하라고
    힘들어서 전화하면 조퇴가 아닌 쌤한테 말해줄테니 양호실에 누워 있으라고 했던 ㅜㅜ
    개근 못하면 사람 취급 못 받는 줄 알았음
  • 레벨 대령 1 혓바닥헌터 26.10.27 07:14 답글 신고
    중학교때 실내화 집에 놓고와서 되돌아갔다가 학교에 1분 늦었다고 지각처리되는 바람에

    12년 개근을 놓침 ㅠㅜ
  • 레벨 중사 1 킁킁췌췌 26.10.27 07:16 답글 신고
    아 진짜 우리나라 왜 이리 됐냐? ㅠㅠ
  • 레벨 상사 1 아좌씨 26.10.27 07:59 답글 신고
    아침은 꼭 먹여 보냈던 울 엄니...결석,지각 하면 큰 일나는줄 알았던 그시절..그립네요.
  • 레벨 대장 쥴리애완견안농운 26.10.27 08:52 답글 신고
    출석률 회사 면접때 제일 먼저 보는데 중요하지
  • 레벨 소위 2 한지민이진리다 26.10.27 08:59 답글 신고
    기본중에 기본 12년 개근
  • 레벨 원사 3 신곡동사는형 26.10.27 09:05 답글 신고
    저도 풀개근....
    우리땐 봐주는것도도 없었음...요즘엔 가정여행간다고 서류제출하면 결석해도 결석으로 안침.근데 웃긴건 아파서 저퇴하거나 결석하면 처리됨ㅎㅎ
  • 레벨 원사 3 짱돌바위돌 26.10.27 09:12 답글 신고
    국교 6년 졸업식에서 달랑 졸업장과 개근상장 하나 들고 왔는데 인근에 사시는 나이 15년 이상 차이 나는 사촌형님께서 " 이 놈 대단하네? 그런 말씀 하시는 이유를 살면서 느낌.
    개인적으로 64년 넘게 살아보니 성실함이 살아가는데 가장 큰 도움이 된 듯합니다. 물론 제 주관적인 생각이지만요....
  • 레벨 이등병 좋은아빠6100 26.10.27 09:14 답글 신고
    나 고등학교 1학년때 반 전체 1년 개근하면 담임이 치킨 사준다는 말에 서로 서로 학교 빠지지 않게 관리했던 기억...졸업 후 20년이 지나서 만났는데 본인 교사기간 그게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다고...그시절에는 6년 3년 개근 거지가 부러움에 대상
  • 레벨 하사 1 조금은천천히 26.10.27 09:30 답글 신고
    저는 어렸을 적엔 아픈게 뭔지도 몰랐어요
    겨우 떵싸면 나아지는 배아픔?
    국민학교 6년 개근에..
    중학교는.. 버스가 동네에서 자고 아침에 떠나는데 그거 놓치면 걸어서 한여시간
    지각을 몇번해서 올 계근을 못했지만 정말 성실히 잘 다녓네요
  • 레벨 원사 3 배틀크류죠 26.10.27 09:52 답글 신고
    무의식중에 학교는 꼭가야한다는 책임의식을 심어주지 않앗나 싶네요

    세상사 하기싫은 일을 해야만 할때도 있는데.. 그걸 어릴때 배워왔었으니 말이죠 ㅎ
  • 레벨 대위 3 지각한김대리 26.10.27 10:01 답글 신고
    새벽다섯시에 일어나 따뜻한밥과 찌개해주시던 엄마 졸린눈비비고일어나 밥한술먹고 추운날 학교가려 신발신으면 연탄화덕옆에 올려놔서 따뜻했던신발 새벽눈 밟으면 느껴지던 온기 엄마 보고싶어요
  • 레벨 대장 부케가르니 26.10.27 10:03 답글 신고
    개근상이 성실함의척도
  • 레벨 이등병 뚠스뚠 26.10.27 10:05 답글 신고
    진짜 우리엄마랑 똑같네 ㅋㅋ

    가서죽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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