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처럼 스마트 폰도 없고.. 피씨방도 없던 시절.. 친구네 집 한바퀴 돌면서 놀자~ 하면 바로 튀어 나오고.. 없으면 몇군대 돌아 보면 동네 친구들 다 만나게 되고
산으로, 들로 돌아 다니면서 신나거 놀았죠. 사고 한번 치면 그날이 동네 초상날..모두가 연좌제 ㅋㅋㅋ
2학년 후반 지나면서 나름 머리컸다고 밤에 숨바꼭질 하면서 밑동네 사는 친구 놀러 와서 같이하다가
폐 냉장고 속에 숨었다 잠들어서 야밤에 동사무소 시절 방송 하고 난리도 아니였음.
그때당시 기억으론 9시 뉴스 끝나고 찾았던기억이
온 동네방네 전화하고 방송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사 가면서 헤어졌지만 ㅋ
갑자기 글보니까 떠올랐네 ㅋㅋ 호진아 잘살제?? ㅋㅋㅋ
시대가 바뀌면 방식도 바뀌는게 맞긴하지만 좀 씁쓸한건 있지요
해질무렵까지 놀고있으면 어머니들이 밥먹으로 들어오라고 부르시는 소리가 들리고...
지금도 한번씩 놀이터 가면 아이들하고 그때 하던 놀이 합니다.
땅따먹기, 비석차기, 사방치기? 같은거요.
모이긴 하는데 친구 얼굴볼일이없음
자기 핸드폰에 코박고 게임만 하다가 학원차오면 차타고 가는거;;
애나 지금이나 어린이 상대 범죄는 최대의 관심사 였었습니다.
개구리 소년만 봐도....
산으로, 들로 돌아 다니면서 신나거 놀았죠. 사고 한번 치면 그날이 동네 초상날..모두가 연좌제 ㅋㅋㅋ
참 그립네.
폐 냉장고 속에 숨었다 잠들어서 야밤에 동사무소 시절 방송 하고 난리도 아니였음.
그때당시 기억으론 9시 뉴스 끝나고 찾았던기억이
온 동네방네 전화하고 방송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사 가면서 헤어졌지만 ㅋ
갑자기 글보니까 떠올랐네 ㅋㅋ 호진아 잘살제?? ㅋㅋㅋ
애 잃어버리고 그런집 좀 있을껄요.
매체에 드러나지 않았을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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