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방연구원(KIDA): 국방부 산하 싱크탱크로, 2012년 사업타당성 재평가 등에서 "국내 개발 방안은 해외 구매 대비 2배 이상의 고비용이 소요되며 기술이 부족해 위험성이 크다"며 강력한 반대 논리를 폈습니다. (※ 이후 2023년에도 기술적 완성도 미비 등을 이유로 초도 양산 물량을 40대에서 20대로 줄여야 한다는 보고서를 내 논란이 되기도 했습니다.) [1, 2]
한국개발연구원(KDI): 국책연구기관으로, 2007년 진행된 사업타당성 분석 용역 등에서 한국형 전투기 사업의 경제성이 타당하지 못하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1]
이 밖에도 해외 방산업체의 지원을 받아 군 장성출신들이 수입 기체 써야한다고 로비. 그 사람들은 방산업체에서 수십억씩 받아도 국민 세금으로 충당되고 있는 군인연금도 죽을때 까지 받음. 전작권 회수도 반대
그저 해쳐먹을 생각 뿐
무기로비스트 고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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