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조트 회원권 2개를
5억 8,800만원에 계약했는데 조합비 장부에는 웬일인지 7억 560만원을 쓴 걸로 잡혀 있음. 차이가 무려 1억 1,760만원.
쉽게 말해서 계약서에는 5억 8,800만원인데
장부에는 7억 560만원
근데 리조트 이용권을 사적으로 쓰거나 외부에 팔았다는 의혹까지 내부에서 나왔다고 함
심지어 공개된 통화 녹음에는 법인차 사적 사용, 기름값·통행료를 조합비로 처리한 문제 등을 두고 최 위원장이 “내가 한 번이라도 문제 삼았냐” “다 커버 쳐줬다” 는 취지로 말한 내용까지 등장함







































털어서 먼지 안날거 같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런애가 노조위원장 되는건가?
신기하네
피레미 하나 조지는건 일도 앖다
이번에 선 마이 넘었지..
직원복지생각은 애초부터 없었네 오롯이 삥땅이 목표
횡령에 배임에 직권남용에 또 나올게 있지 않을까.
그동안 눈감아줬던거 다 털리는겨
월세 뻥튀기 몰랐을거 같애?
하나씩 하나씩 괴롭힐거다
적당히 했어야지
노조일은 제대로 안하고
돈 빼먹을 생각만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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