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여행가서 남자가 미니백 하나 사준다고 하니 저렇게 생각 들었다는 돌싱녀
그래서 고른게 40만원 짜리 머리끈
안사줬다고 뿌잉하는 돌싱녀
결국 돌싱남과 한바탕 한 돌싱녀
돌싱남은 차라리 백은 사줘도 머리끈 따위에 40만원을 태우는 것은 말이 안된다는 철학
남자가 못사준다고 하니 본인 돈으로 사겠다는 돌싱녀(현재 백수라고 함.
피부과 근무하다 일하면서 결혼준비는 힘들어서 일 그만뒀다함)
여행 경비 비행기값, 숙박비, 식비 전부 돌싱남이 냈음
일본 여행에 돈 한 푼 안보탠 돌싱녀
김희철도 저거 상처라고 한마디 하는...
참고로 이미 유명하지만 저분들은 돌싱글즈 서로 나와서(다른 기수) 현재 커플로 결혼 준비한다고 함.
남자는 변호사, 여자는 무직 결혼준비생 여성분은 왜 처음도 아니고 두번째 결혼 준비임에도 불구하고
결혼준비하는게 힘들다고 일을 관두는 건지 미스테리

















































여자가 왜 이혼 당했을지는 알겠습니다.
방송을 한번 경험하면 그 맛을 잊기 힘들지
여자가 왜 이혼 당했을지는 알겠습니다.
남자가 더 이상하네
일본여행은 남자 대회 나가는거 사진 찍어주고 응원하러 여잔 원치 않았는데 남자가 데려간거에요.
하와이도 응원차 갈예정
여자 가족들과 제주도 일정이 있는데 돌아오는 날 바로 하와이로 출국
여잔 힘들어 가기 싫어하는데 무시하고 진행 중
직장도 여자가 힘듬 하소연하니 하소연 들어줄 시간이면 그 시간 내가 돈을더 번다면서 남자가 그만두게 한것.
여잔 취업하길 원함
돈 많이버는거로 여자 무시가 깔려있는
말투.
한국에선 명품백 맘데로사라 여행가선 사지마라?? 곱창밴드사건 땜에그런지
여행가서 기분상하는거 싫다 이런 마인드(신기함) 백은 얼마든지 사줄수 있는데 명품 곱창밴드는 40인거 이해 못한다??
집안일도 안하고 하나하나 다시키며 하인 부르듯 여잘 취급. 그럼에도 결혼 한다함 변호사란 직업이 무적인듯 에휴...남자가 마지막은 자기 말투등 많이 느껴서 울긴했네요.여잔 취업 다시 할거라 하구요.
이효리가 자기가 쓸껀 자기가 벌라고 말함
400만원짜리 가방은 괜찮은데 40만원짜리 곱창은 이해 안가는건 저도 마찬가지네요..
그... 뭐랄까.... 핸드폰 케이스에 200만원 태우는느낌?
아니 뭐 남들 다 핸드폰 100~200주고 사니까... 나도 핸드폰에 그정도 쓸수있고 뭐 300도 쓸수있겠지만 케이스에 200?? 흠....
난 남친이 파인다이닝 1인분 100만원 짜리 사준다고 하는데 난 더렴한 짜장면 1그릇 50만원짜리 먹겠다 이게 이해 안가서.....
피부과 근무하다가 백수면... 월급 빤할텐데....
그냥 다른 남자들한테 꽁으로 받으면서.... 자기 능력이나 이런건 전혀 올라가지 않은데..허세랑 눈만 높아진상황
저런 애들 보고 예전엔 대가리 빈 년이라고 욕했는데...
저렇게 기생하는것도 생존의 한 방식이니....
저 남자가 망해서 가난해지면... 알아서 도망가는 기생충...
소비가 장난 아닐듯
애정을 쏟는 물건도 있어야 되는 거니까 그런데 다 그런 식이면 답 없음
방송 다 보면 여자가 착한데?라고 생각들걸요?
천쪼가리 스카프하나에 수십만원은 우스은 상황이니....아 갑자기 짜증나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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