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날 알려준 주소로 도착했더니
제 생각이랑은 다르게 동탄에 엄청 큰 신축빌딩이더군요.
저는 cj나 한진 쿠팡 등등 택배사로 갈 줄 알았더니
이름도 다른 처음들어보는 회사였어요.
택배일에 대한 얘기는 별로없고
무슨 차량을 어떻게 구비할 것인지에 대해서만
2시간 30분동안 이야길 하는데
그 내용은 회사가 가지고있는 차량을 임대하거나
자신들 아는데서 차를 중고로 구매해야한다는데
구매하는게 이득이라며 캐피탈 조회부터
계속 차량 구매하는데만 매진하다가
차를 임대하든 구매하든
월급에서 얼마나 공제되는지 이런걸
면접 당일 알게돼서
(임대는 선수금350만원에 매달 100만원보다 더 나갈거고 임대시 1년약정에 중간 파기시 위약금 있다, 구매는 선수금없고 50~80나간다네요)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했더니
생각할거면 일하지말라고 대뜸 버럭하고는
어차피 돈없어서 택배하는거 아니냐
여기 신용불량자 많다 일시켜줄때 차 사야한다 등등..
갑자기 차를 당장 사게끔 계속 가스라이팅 하길래
이상해서 나왔는데 ..
오늘도 낮에 전화와서는
"오늘 하루 뭐했어요? 집에만있었죠? 이거봐 ㅋㅋ"
이러면서 꺼드럭 대더라고요..
차도 일시불로 살돈도 있고한데
자꾸 뭔 거지 신불자 취급하고 꺼드럭대서
안한다고 하긴했는데 문득 궁금한게
제가 간곳이 정상적인 업체가 맞는건가요??





































계약안하고 나온게 다행이네요..
잘못하면 차값민 독박쓰고 택배일은 못받고 그란사례도 많습니다..
계약안하고 나온게 다행이네요..
잘못하면 차값민 독박쓰고 택배일은 못받고 그란사례도 많습니다..
저도 순간 생각드는게
차는 샀는데 일 못하면 어쩔지 생각이 많아졌습니다..
면접이랍시고 거의3시간을 잡혀있었네요
앞에서 계속 신용도가 왜안좋냐 상습연체자 아니냐고 계속 묻더라구요
애초에 계속 그지라는 전제로 면접을 봤네요
전화와서 무시하는 말투도 자극시켜서 계약하기 위해서 덫을 놓는거죠
사기맞아요
좋은건 가족.지인 끼리다하죠 남주것어요??
요즘자리도 없고 물량도없으니 잘생각하고 진입하세요.
화물운송자격증 안따셨으면 먼저취득하시고요
정말하고싶으면 동네택배 배달하시는 기사님들 쫒아다니세요 하루이틀삼일 옆에서 도와주고 적성에맞는다면 하세요
쟈들은 마케팅기법이라 할겨
검색하면 많이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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