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때 서민을 위해 집값을 잡겠다고 온갖 제재와 세금징수 그리고 임대차 3법으로 단군이래 최대집값을 찍음. 임대차 3법을 발의한 박주민은 법적 효력이 갖기 전에 전세계약, 김상조 정책실장은 전세보증금을 14% 인상하다 들통 거기다 lh 사건까지
이재명 때도 똑같이 서민을 위해 집값을 잡겠다며 문재인보다 초강수. 대출규제, 토허제, 양도세 세율 복구, 보유세 인상 예정. 국무회의에서 집값 잡는 건 주식시장 살리는 것보다 쉽다고 말했던 이재명은 서민을 문재인보다 더 힘들게 하고 있다. 문재인 때는 매매가와 전세만 비쌌는데 지금은 월세까지도 폭등. 현금부자가 집을 사거나 자식에게 현금을 빌려줘서 집을 구매하게 하고 이자를 받는 수법이 빈번해졌다. 사다리를 끊고 계층 간의 이동을 못하게 막았다. 30대와 무주택자는 왜 지지하는지 모르겠다.
자신은 근저당설정으로 사금융 대출을 할 수 있는 비책을 몸소 알려주었다. 만약 일반인이 이런 대출을 했다면 세무조사가 나왔겠지만 대통령이니까 가능하겠지. 이재명은 "불법. 편법 부동산 불로소득 국민통합 저해" 말한다 본인 디스하는 건가. 평소 부동산에 대해 트위터에 잘 쓰다가 근저당 문제에 대해서는 입꾹이다. 집값을 더 싸게 내놓으면 근저당 문제가 생기지 않는 거 아닌가. 이재명과 민주당은아직도 문제를 모르고 있는 것 같다. 나와서 방어하는 논리가 진짜 같잖다. 부동산 정책을 보니 정권이 넘어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 수령님 마누라가 먼저 문재인 sns에 악성댓글을 엄청 달앗구만이
헛!! 문재인 이간나가 복수하는거구마이
반동종자 척결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