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잘 모르겠다. 말 그대로 점심값을 한도내에서 넉넉하게 사먹으라고 준 돈이고 13000원을 넘지 말고 점심식사를 하라고 제공해준 거임. 한도내에서 쓰면 장땡이 아니라...점심식대 사용은 점심으로 국한하고 야근이 잦은 분위기라면 저녁 식대는 별도로 주는게 맞지 않나???
전에 회사에서 식권대장이라는 어플을 통해서 매일 1만원을 충전해줬는데, 그게 도시락을 싸오는 한 사람이 식권대장에서 집으로 배송을 시키더라고 1만원이 좀 넘는 건 추가금 결재후 배송시키고, 그런데 난 그게 좀 이상하다 생각했는데, 의외로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게 뭐 어때서? 이러더라고?
사실 온라인에서 보는 글만 보면 뭔가 이상하다 누가 잘못했다 누가 더 잘못했다 평가를 하는데
현실에선 별로 관심없고 신경 안쓰더라고
돈이라는 건 내 손을 떠나면 끝이죠. 한끼 돈으로 두끼를 먹든, 그게 어때서 그래요? 그렇게도 마음에 걸리면 식대
규정을 정확하게 새로 맏들던지(쪼개기 금지), 규정위반이라고 말하고 밥값을 안 주면 되겠네요.
쪼잔해 보이죠? 월급을 인상해줄 생각은 전혀 안하는 것 같고.
사장 생각은 일반적인 식대 \9,000~\10,000 사이, 다만, 한번씩 맛있는거 먹고 싶을때 조금 비싼거 부담 갖지 말고 사먹어라는 배려일것,
하지만, \13,000 식대를 항상 꽉채워서 사용 하는게 괘씸해 보이는거.
자신의 선의를 당연하다는 듯이 이용해 먹는 느낌이 든거 같아 기분이 안좋은거 같습니다.
나는 기특하게 보겠네
아끼며 사는데
어차피 금액안에서 해결 하는건데
나는 기특하게 보겠네
아끼며 사는데
어차피 금액안에서 해결 하는건데
저녁식대를 주는 게 아니거든요.
일반회사면 절대 불가합니다.
금액 안에서 마음대로 쓰는 거지
두번 결제하는게 아니라 한번 결제하는데 당연히 가능하고
태클걸기도 힘든거지
어느 회사를 다닙니까?
터치하는 답없는 회사 그만두세요
금액을 오버한게 아니고, 점심에 먹는거니까 점심에만 먹어야지 라는것도 좀 그렇구....
구매한걸 저녁으로 나눠서 먹는건 괜찮다고 보여지는데요 ㅠㅠ
기특하고만..
식대 만으로 끝나지 않을 가능성이 크지.
소소하게 회사 비품에 손대고 기타 경비도 건드릴 수 있다고 봄.
아닌 사람도 있겠지만 경험으로 미루어 대개 그렇더라고.
저 또한 식비 세이브하고 도시락
싸가지고 다닙니다
근데 우리회사 사장님도 월급주는 입장에서
비슷한 근속에 있는 직원중 아껴서
집사고 안정적으로 사는 사람을
더 뿌듯하게 보더군요
가져가서 먹어야 하는 이유가 있을듯 한데
보통 식사를 제공하거나 식대를 주거나 둘중 하나임.
그러니까 저 13000원은 근로자 개인의 연봉에 포함된 근로자의 연봉인데 그걸 근로자가 맘대로 쓰냐마냐를 왜 타인이 평가를 할까??
ㅄ이네..
내 직원이 배 곯는다고 생각하면 안타깝지 않나?
돈은 더 주지 못할망정 밴댕이 소갈딱지네~
13000원 식대가 뉘집 개이름인가?
난 이해가 안가네
점심식대면 깔끔하게 점심에서 끝내
글내용 보면 모르나?
보배 왜이럼?
노총이먹었네...
다들 미쳐돌아가는세상..
회사돈은 횡령해도 되는돈
내돈은 천원만 더받아도 비싸다 악플다는돈..
지급내역은 점심식대입니다.
부담되시면 허용금액을 줄이시는게....
목적이 점심식대인데 저녁으로 먹는건...
한두번이 아니고 매일그런거면 사장을 호구로보는거지.
학습된 사장은 그럼 점심값 반으로 줄여도되겠네? 싶을거다.
저건 좋은 뜻을 악용하는것임.
피해는 고스란히 다른 직원들에게~~~
다 먹고 살자고 하는건데 사정이 있겠지
13000원짜리 한끼먹나 13000원으로 두끼먹나 그거야 그 직원이 알아서 할일이고...
참 별...
그나저나 진짜 언제적 글인지는 모르겠으나
13000원이 넉넉히라니.... 2026년도에는 ㅎㅎ
소식가면 7~8천원치만 카드긁으면 되는데
조금이라도 손해 안볼려고 만땅 채움
겉으로 말을 안해서 그렇지
좋게 보일리가 없음
매번 그러면 이쁘게는 보이지 않지
사실 온라인에서 보는 글만 보면 뭔가 이상하다 누가 잘못했다 누가 더 잘못했다 평가를 하는데
현실에선 별로 관심없고 신경 안쓰더라고
저걸로 신경쓴다는건 그냥 직원 몇명 안되는 구멍가게라는뜻
식대외에 다른 디저트나, 편의점에서 간식을 사서 13000원을 맞춘다거나
이런것도 아닌데 왜????
뭣이 중허냐고!!
자칫 배풀고 쪼잔한 사람 됨
잘하면 빤스색상도 지정해줄기세야..
쉽게 생각해서 점심에 13,000원짜리 햄버거 세트사서, 감자튀김은 나중에 먹겠다는건데, 뭔상관일까요
규정을 정확하게 새로 맏들던지(쪼개기 금지), 규정위반이라고 말하고 밥값을 안 주면 되겠네요.
쪼잔해 보이죠? 월급을 인상해줄 생각은 전혀 안하는 것 같고.
하지만, \13,000 식대를 항상 꽉채워서 사용 하는게 괘씸해 보이는거.
자신의 선의를 당연하다는 듯이 이용해 먹는 느낌이 든거 같아 기분이 안좋은거 같습니다.
그거신경쓸 시간에 매출 더낼 생각을 해라
직원: 그래? 무조건 13000까지 꽉 채운다.
내용 상 추측컨데, 사장과 같이 밥을 먹는 상황이던지...
다른 직원들과 식대사용 실적이 다르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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