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솔직히 정치는 잘 모른다
그냥 들리는 뉴스만 보지 찾아보는 정도는 아닌 정도다
이런 내가 보는 조국이라는 사람은
정치검찰의 과한 수사에 희생당한면은 있지만 무죄는 아닌사람..딱 그정도
그런데 이번 선거를 거치면서 저런 사람이 왜 대권주자로 분류되지? 하는 의문이 들었다.
한마디로 그릇이 너무 작다라는 인식이 들었다.
선거전에는 대권주자소리 들려도 그런가보다 했는데
선거과정을 보면서 정의당 후보 말을 들어보니 진영도 필요없고, 선거과정을 보니 민주당이나 조국혁신당이 어떤 소릴 듣던 일단 이겨야겠다라는 모습만 보여서 내가 정치 무지랭이이라 그런가 보다 하고 말았다.
그런데 김어준이나 최욱이 조국 전대표를 꼭 끌어안고 가는걸 보면서 저들만 보이는 뭔가가 있나 싶기도 하지만 선거 이후에도 진짜 간장종지만한 그릇을 드러내면서 큰정치는 안하고 작은 사안에만 작은 속내를 비치는 저사람을 왜 대권후보로 믿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 물론 정치 무지랭이라 못보는게 있겠지만 일반인들은..그러니까 나같은 약간의 민주진보 진영으로 기울어진 사람들에게 이리 비치는 사람을 왜 그리 신성시 하는지 모르겠다. 오늘 무지하게 욕먹겠네



































조국은 정치는 아닌듯
일단 국회의원으로써
뭐든 검증이 되야 대권이든
얘기가나오는거지...
아직까지 정치에서 점수 구리다
무슨일이 벌어졌는지 안다면
조국이 유죄라는 소리는 못할텐데...
분명한것은 털과 유시민은 돈이 아주 많다는것이고 시민들이 준 은혜와 응원으로 지금의 자리에 왔다는 것이다.
문의 목적. 청래의 목적. 털과유의 목적은 약간 다른 칼라를 보인다.
그러나 알수있는것은
저들은 조국이 대통령감이어서. 일을 잘할것같아서 대한민국에 꼭 필요한 사람이어서 조국을 띄우는게 아니다.
쉽게 시키는데로 조종할수있는 어버버 어벙이라 띄우는 것이다.
애시당초 기득권은 오로지 기득권밖에 안보인다.
요즘 유시민을 보며 털보를 보며 그런생각이 든다.
평생 양지에서 고관대작만 하면서 살아오면서 딴지일보이후에 그가 어떤 고난을 격었는지 모르겠다.
그들은 이 사회에서 얻은것을 사회에 되돌려주는 행위를 본 적이 없다.
기부가 그 척도는 아니지만 흔한 연예인만큼의 선행도 흔적이 없다.
오로지 나불거리고 이죽대는 말 말 말 밖에
그들이 사회에 공헌한것이 무엇인가
일예로 30대의 박원순은 평생 모은돈으로 집을사서
그 집을 사회에 환원했었다.
무슨일이 벌어졌는지 안다면
조국이 유죄라는 소리는 못할텐데...
판결문은 본인이 직접찾아보고 읽어보시길
부정하는건가요? 판결문까지 나와있는데
그렇게 억울하면 정치가 아니라
재심청구를 해야죠
감정에 호소하면 판결문이 없어져요?
조국은 정치는 아닌듯
일단 국회의원으로써
뭐든 검증이 되야 대권이든
얘기가나오는거지...
아직까지 정치에서 점수 구리다
분명한것은 털과 유시민은 돈이 아주 많다는것이고 시민들이 준 은혜와 응원으로 지금의 자리에 왔다는 것이다.
문의 목적. 청래의 목적. 털과유의 목적은 약간 다른 칼라를 보인다.
그러나 알수있는것은
저들은 조국이 대통령감이어서. 일을 잘할것같아서 대한민국에 꼭 필요한 사람이어서 조국을 띄우는게 아니다.
쉽게 시키는데로 조종할수있는 어버버 어벙이라 띄우는 것이다.
애시당초 기득권은 오로지 기득권밖에 안보인다.
요즘 유시민을 보며 털보를 보며 그런생각이 든다.
평생 양지에서 고관대작만 하면서 살아오면서 딴지일보이후에 그가 어떤 고난을 격었는지 모르겠다.
그들은 이 사회에서 얻은것을 사회에 되돌려주는 행위를 본 적이 없다.
기부가 그 척도는 아니지만 흔한 연예인만큼의 선행도 흔적이 없다.
오로지 나불거리고 이죽대는 말 말 말 밖에
그들이 사회에 공헌한것이 무엇인가
일예로 30대의 박원순은 평생 모은돈으로 집을사서
그 집을 사회에 환원했었다.
빨아주고 합당타령하는 문조털래유!!!
조국의 입시비리.정경심의 비리 다 사실임.
기득권들 하는짖이 털면 다 조국만큼 나오는거 나도 암.억울하면 그게 억울한것임
지들이 잘못한거 사실로 들어난것이고
이재명은 털어도 털어도 진짜 없어서 살아난것임.
그리고 진보정당 국회위원으로서 윤석렬에 투쟁하는거 당연한것 아님? 도움이라고?
그 일하라고 지민비조해준게 도움임?
이언주.김용남은 안싸움?
민주진영에서 안싸운사람있음?
조국이 그리 보이는 게 당연할 수도 있다.
신천지 운운하며 마치 정청래가 신천지의 지원을 받고 있는 것처럼
당원들을 속이려 들다가 나중에 자기에겐 그런 의도가 없으며
자기 말을 그렇게 해석하는 사람들의 책임이라는 궤변이나 늘어놓는 김민석이
정상으로 보이는 사람들에게는 조국이 바보처럼 보일 수 있겠지.
그냥 아프리카TV같은데 가시면
여기 조국빠 냥더쿠같은애들이 맨날가서 별풍도쏘고 할건데
이렇게 폄하하니 보기 않좋습니다. 큰 정치? 당신이 생각하는 큰 정치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그거에 부합하는 분이 있다면 그분을 지켜드리세요. 다만 이렇게 조국씨를 이런식으로 벌레들이 욕하도록 등장시키진 말아주시길.
안불쌍합니까? 이렇게 한사람 소모시키지 마세요
조국 전대표가 어떤점이 그릇이 작다는건지? 궁금하네요.
검찰개혁 진행 시키면서 본인이 다 두드려 맞고 피탄 안나게 감내하는걸 보면서 정무감각은 있다 봅니다.
조국 혁신당 지선 후보내는 걸 보면서 한입으로 두말하지 않아서 믿을만 하다고 봅니다.
다만, 아직 검증안된게 사람보는 눈과 공무수행능력.. 이정도 일꺼 같네요..
그릇이 너무 작고,말로만 하는 정치인으로 보임요.. 조국이 그럴싸하게 말한것치고 제대로 한 일 있나요? 참고로 저도 한때는 조국 대통령 기대했던 사람입니다.
걍 학교로 돌아가시는게 모두에게 좋은일
정치인으로선 센스도 없고 , 눈치도 좀 없고.. 분위기 파악을 잘 못하는듯.
교수나 학자 하는게 본인한테 맞는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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