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90시대는 남녀 모두 강하게, 정확하게는 없어서 강하게 컸던시기죠. 과장해서 사막한가운데 떨어트려놔도 생존가능할정도로..
지금은 모두 우쭈쭈~하며 키우긴했는데, 남자는 군대를 경험하면서 각성했고, 여자는 그런거 없이 계속 우쭈쭈, 커뮤에서도 우쭈쭈 부둥부둥~.. 결국 스맛폰 커뮤에 집착하는 히키코모리만 양산됨.
거기에 페미들이 너책임아니다. 남탓,피해의식 주입시킴.
이후는 모두 잘 알고들 계시져..
8090시대는 남녀 모두 강하게, 정확하게는 없어서 강하게 컸던시기죠. 과장해서 사막한가운데 떨어트려놔도 생존가능할정도로..
지금은 모두 우쭈쭈~하며 키우긴했는데, 남자는 군대를 경험하면서 각성했고, 여자는 그런거 없이 계속 우쭈쭈, 커뮤에서도 우쭈쭈 부둥부둥~.. 결국 스맛폰 커뮤에 집착하는 히키코모리만 양산됨.
거기에 페미들이 너책임아니다. 남탓,피해의식 주입시킴.
이후는 모두 잘 알고들 계시져..
@tokii 사람마다 다른거 인정,
갈라치기 인정,
7080 들 중에도 지금 2030 이랑
별차이 없이 철 없고 답안나오는 애들
있는것도 인정,
대체로 님에게 동의는 하는데…
굳이 살펴보자면 설진님 댓글에
반박을 크게 못하겠음..
지금의 2030 들 보고있자면
예전 7080들의 2030시절에 비해서
너무 답답하고 철없어 보이는게 팩트.
그런데 또 돌이켜보면..
5060 들이 그당시 7080 보면서
엄청 깝깝해하고 철없이 보기는 했음.
사람은 환경의 동물 이고 현재 선진국은 다 저것과 비슷함 개도국은 또 다르고 후진국은 또 다름. 사람이 바뀐게 아니라 환경이 바뀐 거고 환경이 바뀐 이유는 경제 시장이 이런 환경이 유리하기 때문에 이런 식으로 바뀐 것. 소득이 커지면 사람들의 정신연령이 미숙해야 소비가 더 늘어남. 우리는 못 느끼지만 24시간 내내 시장이 조정하는 마케팅에 지배 당하고 있고 그것에 따라 심리도 변함. 개도국 광고들은 물건의 우수함 물건의 기능에 집중함 선진국 광고들은 이미 같은 기능을 하는 물건을 보유하고 있는 사람에게 조금 다른 것을 또팔아야 하기 때문에 결핍과 불안을 자극함. 이때 결핍과 불안에 쉽게 휘둘리는 사람은 정신적으로 미숙한 사람임.
아내 26.나 27에 첫아들 얻음.
아내는 육아휴직 같은 거 없이 8개월 때까지 직장 나가다가 출산 후 전업주부가 됨.
외벌이로 죽어라 일한 나는 첫 아들 이쁜 줄도 모르고 퇴근하고 귀가하면 잠자는 얼굴만 봤음.
그 아들이 결혼해서 또 아들을 낳고 40살이 되었음.
어린시절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어 주지 못해서 미안하다.아들아.ㅜㅜ
엉뚱한 얘기지만, 결혼은 빨리하는게 좋음
나 26, 아내 23 에 결혼해서 04년생, 07년생 아들둘 키우는 중
아직 40대 지만 대학교육 마치는거 얼마 안남음(대학생때가 돈이 덜드는 거 같음(학원비 세이브), 용돈 지들이 알바)
이제 부부가 벌어서 노후준비만 하면 될 거 같아서 부담 적어질 시기임.
친구들 보면 아직도 초딩, 중딩 키우는거 보면 언제키우나 싶음.
젊어서 애들 키우면 육아 스트레스나 노동강도가 적게 느껴짐.
암튼 빨리빨리 결혼해서 자식 낳아 기르세요~
이해는 합니다. 본인들이 어릴때 젊을때 워낙 힘들고 빡세게 살아서 내자식만은 그렇게 살게 하지 말아야지.. 하는 마음.
하지만 요즘은 선넘었죠. 오히려 그것들이 아이들을 망치고 있는거 같음. 떄론 혼자 해결하게 두고, 부딪혀보게 시키고 해야하는데 나처럼 힘들게 살면 어쩌나~싶어서 다해줌... 마음은 이해가는데 ...
그냥 달라진 세상일뿐인데 이런거도 잘못으로 몰고가야되나? 노혼이 문제가 맞긴하지만 전 세계적으로 경제가 발전하고 사회가 풍족해지니 가족보다 개인생활이 더 중요해진 결과잖아. 아직도 빈곤국가가면 할거없어서 애만 줄줄이 낳는 동네많은거 다들 알고있지 않나? 이게 무슨 젊은사람문제인가? 하여튼 나이먹고 꼰대같은 마인드만 장착하니까 젊은사람들한테 혐오받는거다.
지금 27세는 애기죠 ㄷㄷ
지금은 모두 우쭈쭈~하며 키우긴했는데, 남자는 군대를 경험하면서 각성했고, 여자는 그런거 없이 계속 우쭈쭈, 커뮤에서도 우쭈쭈 부둥부둥~.. 결국 스맛폰 커뮤에 집착하는 히키코모리만 양산됨.
거기에 페미들이 너책임아니다. 남탓,피해의식 주입시킴.
이후는 모두 잘 알고들 계시져..
지금 27세는 애기죠 ㄷㄷ
애들을 떠받들고 키워서
지금의 20대
애들이 반려견 처럼 키워짐.
중년이 되니 어른으로 봐주긴 합니다
다만, 남자는 군대를 다녀오기에 조금은 어른스러울수 있다는 정도 차이
지금은 모두 우쭈쭈~하며 키우긴했는데, 남자는 군대를 경험하면서 각성했고, 여자는 그런거 없이 계속 우쭈쭈, 커뮤에서도 우쭈쭈 부둥부둥~.. 결국 스맛폰 커뮤에 집착하는 히키코모리만 양산됨.
거기에 페미들이 너책임아니다. 남탓,피해의식 주입시킴.
이후는 모두 잘 알고들 계시져..
갈라치기 인정,
7080 들 중에도 지금 2030 이랑
별차이 없이 철 없고 답안나오는 애들
있는것도 인정,
대체로 님에게 동의는 하는데…
굳이 살펴보자면 설진님 댓글에
반박을 크게 못하겠음..
지금의 2030 들 보고있자면
예전 7080들의 2030시절에 비해서
너무 답답하고 철없어 보이는게 팩트.
그런데 또 돌이켜보면..
5060 들이 그당시 7080 보면서
엄청 깝깝해하고 철없이 보기는 했음.
결론~
라때는 영원히 반복된다~~ ㅋㅋㅋ
남탓 오지게 하는 인간들도 많고..
보배도 남탓 오지게 하는 인간 많고..
결국 님 말에 비유하자면
페미 = 남탓 = 보배 남탓 천국 = 페미 동급 맞나요?
젊은 사람에게 일자리 뺏긴듯?
이사람은 과거 작성댓글중
2030남자 70%는 죽여버려야한다
2030남자 욕하는것만 주구장착 작성함
자신들도 틀니딱딱이 될텐데 나중 어린사람들이 자신을 부정하고 욕을하면 그땐 전쟁하려나??
결혼적령기 였고 애도
낳았는데 40대 넘은것들이
노산 아니라고 외치는거 보면..
여자 산부인과 의사도 30대초반 넘어가고 의학적으로 35세 넘어가면 노산이다 라고 규정하던데요(말자쇼 나온 의사).
군대 다녀와도 무개념 많음
이런세상이 왔지만 적응해야지 부정한다고 세상 안변함
지금 만 6세. 유치원에서 재롱잔치
애들이 너무많아 저학년은 오전,오후반으로 분리하기까지함
중학생이면 그럴수 있겠는데 국민학생이 왕복 2시간거리 학교를 버스타고 다녔다는건 이해가 잘 안가네요?
남녀 동일하다 봅니다.
그게 다임.
우리 아빠는 40대 중반에 4남매에 할머니 고모 촌수 모르는 친척 이렇게 9명과 같이 살았다.
내가 유치원 다닐 무렵에 고모와 친척은 분가를 했지만..
무엇때문에 그렇게 살았는지 참
아내는 육아휴직 같은 거 없이 8개월 때까지 직장 나가다가 출산 후 전업주부가 됨.
외벌이로 죽어라 일한 나는 첫 아들 이쁜 줄도 모르고 퇴근하고 귀가하면 잠자는 얼굴만 봤음.
그 아들이 결혼해서 또 아들을 낳고 40살이 되었음.
어린시절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어 주지 못해서 미안하다.아들아.ㅜㅜ
나 26, 아내 23 에 결혼해서 04년생, 07년생 아들둘 키우는 중
아직 40대 지만 대학교육 마치는거 얼마 안남음(대학생때가 돈이 덜드는 거 같음(학원비 세이브), 용돈 지들이 알바)
이제 부부가 벌어서 노후준비만 하면 될 거 같아서 부담 적어질 시기임.
친구들 보면 아직도 초딩, 중딩 키우는거 보면 언제키우나 싶음.
젊어서 애들 키우면 육아 스트레스나 노동강도가 적게 느껴짐.
암튼 빨리빨리 결혼해서 자식 낳아 기르세요~
하지만 요즘은 선넘었죠. 오히려 그것들이 아이들을 망치고 있는거 같음. 떄론 혼자 해결하게 두고, 부딪혀보게 시키고 해야하는데 나처럼 힘들게 살면 어쩌나~싶어서 다해줌... 마음은 이해가는데 ...
17살때 새마을지도자 됨.
두꺼운 책도읽고 기타도 치고~~
지금 나이 곱하기 0.8 하면 예전 나이를 가늠할수 있다고 한다.
그러니까 지금 나이가 40 이라면,
40 * 0.8 = 32
저 시대 32이 지금 40 대랑 대략적으로 비슷하다는 거다.
요즘 잘 먹고 약이 좋아서 건강하게 오래 살기에 대충 이렇게 계산하면 된단다.
그러니 27 살을 같은 27으로 비교하면 안되고,
27*0.8 이렇게 계산해보면
21.6
지금 22살정도 되는건데 ..
그시 대 22살이랑 지금 27이랑 비슷하다는 건데..
22살이라고 해도 하는 짓거리보면 그 시대 10대만도 못하니
교육이 잘 못된건지 가정 환경이 개판인건지..
성숙이 더디어서 어른이 너무 늦게 되는듯 .
만30이 노총각
만24가 노처녀
아직도 애들 뚜두려 패면서 키우고 있습니다~
제발좀 애새키들 말 안들으면 쫌 뚜드려 패서 키우세요들~~
오은영이 어쩌고 개 쌉소리 하지말고~
세상은 발전해나가고있고
점점 젊어지는고있구만요
그때 힘들었다고 지 ㅅ ㄲ 들한테 안가르침.
무조건 아저씨라 불렀음..
정신연령이 애 인거 맞음
예전 형제 많은 집에선 초딩 큰형님 누님도 어르스러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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